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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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밀양 싸움]
대학저널 2016.01.22
[밀양 싸움]일이나 싸움이 쉽게 결말이 나지 않고 오래 계속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
대학저널 2016.01.21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밀은 베어서 털고 찧어야 술누룩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밀밭만 지나가도 술을 마신 것처럼 취한다는 뜻으로, 전혀 술을 못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밀밭도 못 지나간다ㆍ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대학저널 2016.01.21
[밀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1.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2.술을 먹지 않고 술을 만드는 재료인 밀을 심은 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는 뜻으로, 성미가 급하여 일을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밀물에 꺽저기 뛰듯]
대학저널 2016.01.21
[밀물에 꺽저기 뛰듯]『북』 밀물이 들어오니 잔고기인 꺽저기가 좋아라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한다는 뜻으로, 똑똑하지 못한 놈이 제 세상이나 만난 것처럼 날뛰는 모양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대학저널 2016.01.21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1.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람이 매우 잘거나 약아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
대학저널 2016.01.21
[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밀가루 장사를 하려고 장을 펼치면 바람이 불어와서 가루가 날리고 소금 장사를 하려고 하면 비가 와서 소금이 녹아내린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매번 뒤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대학저널 2016.01.20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ㆍ믿던 발에 돌 찍힌다ㆍ믿었던 돌에 발부리 채었다ㆍ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
대학저널 2016.01.20
[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믿기는 신주 믿듯]
대학저널 2016.01.20
[믿기는 신주 믿듯]목적하는 바 없이 매우 굳게 믿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다]
대학저널 2016.01.20
[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다]『북』보잘것없는 자가 겨우 쑥대에 올라가 잘난 체하고 우쭐거려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민충이 쑥대에 올라간 듯]
대학저널 2016.01.20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 듯]『북』민충이가 겨우 쑥대에 올라가 장한 체하듯 한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자가 별것도 아닌 일을 해 놓고 잘난 듯이 우쭐대는 모양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대학저널 2016.01.19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북』 미친개가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사방에서 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처방이라는 뜻으로, 미쳐 날뛰는 자에게는 된매를 안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는 몽둥이로 조겨야 한다ㆍ미친개는 때려잡아야 한다ㆍ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속담>[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대학저널 2016.01.19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적고양이 범 물어 간 것만 하다ㆍ범이 미친개 물어 간 것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 다리 틀리듯]
대학저널 2016.01.19
[미친개 다리 틀리듯]미친개가 몽둥이에 얻어맞고 죽어 가면서 다리를 뒤틀듯이, 무슨 일이든지 갑자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
대학저널 2016.01.19
[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1.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가 늘 관심을 갖는 것은 눈에 잘 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
<속담>[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대학저널 2016.01.19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대학저널 2016.01.18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미친개가 날뛰다가 호랑이까지 잡는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겁 없이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대학저널 2016.01.18
[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
대학저널 2016.01.18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북』 미친개가 달밤에 높이 솟은 달을 보고 변이 난 듯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떠들면서 보람도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대학저널 2016.01.18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년 달래 캐듯ㆍ미친년 방아 찧듯.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