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맨발로 바위 차기]
- 대학저널 2015.10.12
- [맨발로 바위 차기]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 대학저널 2015.10.12
-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 한다ㆍ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
- 대학저널 2015.10.08
- [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북』아무 데도 쓸데없는 매부리에다 오리발을 갖다 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재능이 없고 쓸모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대학저널 2015.10.06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1.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2.평소에 잘 알고도 남음이 있는 일까지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아니하여 실수를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