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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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대학저널 2015.10.13
[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매우 시끄럽게 떠들던 것이 갑자기 조용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꽁이 결박한 것 같다]
대학저널 2015.10.12
[맹꽁이 결박한 것 같다]키가 작고 몸이 뚱뚱한 사람이 옷을 잔뜩 입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입으로 드난한다]
대학저널 2015.10.12
[맨입으로 드난한다]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말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입에[맨입으로] 앞 교군 서라 한다]
대학저널 2015.10.12
[맨입에[맨입으로] 앞 교군 서라 한다]어려운 중에 또 어려운 일이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발로 바위 차기]
대학저널 2015.10.12
[맨발로 바위 차기]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대학저널 2015.10.12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 한다ㆍ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
대학저널 2015.10.08
[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북』아무 데도 쓸데없는 매부리에다 오리발을 갖다 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재능이 없고 쓸모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위에 장사 있나]
대학저널 2015.10.08
[매 위에 장사 있나]매로 때리는 데에는 견딜 사람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앞에 뜬 꿩 같다]
대학저널 2015.10.08
[매 앞에 뜬 꿩 같다]막다른 위기에 처하여 있는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를 솔개로 본다]
대학저널 2015.10.08
[매를 솔개로 본다]잘난 사람을 못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를 꿩으로 보다]
대학저널 2015.10.08
[매를 꿩으로 보다]사나운 사람을 순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도 맞으려다 안 맞으면 서운하다]
대학저널 2015.10.07
[매도 맞으려다 안 맞으면 서운하다]무슨 일을 하려고 하다가 못하면 섭섭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대학저널 2015.10.07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남보다 못한 형편에 있으면서 오히려 남을 비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끝에 정든다]
대학저널 2015.10.07
[매 끝에 정든다]매를 맞거나 꾸지람을 들은 후에 더 사이가 가까워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꿩 찬 듯]
대학저널 2015.10.07
[매 꿩 찬 듯]암상이 나서 몸을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
대학저널 2015.10.07
[매가 꿩을 잡아 주고 싶어 잡아 주나]마지못하여 남의 부림을 당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대학저널 2015.10.06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1.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2.평소에 잘 알고도 남음이 있는 일까지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아니하여 실수를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망신살이 무지갯살 뻗치듯 한다]
대학저널 2015.10.06
[망신살이 무지갯살 뻗치듯 한다]더할 수 없는 큰 망신을 당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원망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망석중 놀리듯]
대학저널 2015.10.06
[망석중 놀리듯]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부추겨 조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망발 토 달아 놓다]
대학저널 2015.10.06
[망발 토 달아 놓다]무심결에 자기나 자기 조상에게 욕이 될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