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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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
대학저널 2015.11.02
[먼저 바꾸자고 할 때에는 도적고양이가 있기 때문이다]『북』 물건을 바꾸자고 먼저 말할 때에는 자기 것이 약점이 있거나 상대편의 것보다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먹은 후 답답]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먹은 후 답답]1.남보다 먼저 먹고 나서 남이 먹을 때에는 바라만 보고 있음을 이르는 말.2.너무 욕심을 부리어 남보다 먼저 많이 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먹는 놈이 임자]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먹는 놈이 임자]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
대학저널 2015.10.30
[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에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일가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5.10.30
[먼 데 일가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가까이 지내는 이웃이 먼 데 사는 일가보다 낫다는 뜻으로,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사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대학저널 2015.10.30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먼 데 것을 얻으려고 가까운 것을 버린다]
대학저널 2015.10.29
[먼 데 것을 얻으려고 가까운 것을 버린다]일의 차례를 뒤바꾼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물 안 먹고 잘 걷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1.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2.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하는 체하고 떠벌리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지 않고 잘 걷는 말이 없다] 『북』 힘이나 밑천을 들이지 않고는 좋은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은 소 기운을 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
대학저널 2015.10.29
[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마음이 좋지 못한 사람의 요구를 안 들어주면 피해가 더 커지므로 싫어도 들어주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수록 냠냠한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수록 냠냠한다]먹을수록 욕심이 나서 더욱더 먹고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이라면 깨묵에 강아지]『북』 먹을 일이 있는 일에 기를 쓰고 달라붙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을 보면 세 치를 못 본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을 보면 세 치를 못 본다]먹을 것을 눈앞에 두고는 다른 생각은 조금도 못하고 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
대학저널 2015.10.28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좋지 못한 사람과 사귀게 되면, 그를 닮아 악에 물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은 죄는 없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은 죄는 없다]설령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 할지라도 그것을 죄 삼아 벌을 주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은 죄는 꿀 종지도 하나]
대학저널 2015.10.23
[먹은 죄는 꿀 종지도 하나]다 먹고 바닥에 꿀이 묻은 꿀 종지를 보고 종지가 먹었다고 허물하겠냐는 뜻으로, 먹은 것은 죄가 아니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대학저널 2015.10.23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