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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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
대학저널 2015.09.11
[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술에 목이 멘다]
대학저널 2015.09.09
[막술에 목이 멘다]일이 잘되어 가다가 마지막에 탈이 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대 잃은 장님]
대학저널 2015.09.09
[막대 잃은 장님]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
대학저널 2015.09.09
[막다른 골목이 되면 돌아선다]일이 막다른 지경에 이르면 또 다른 방책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
대학저널 2015.09.09
[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북』매우 위태로운 처지에서 헤어나 보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여 덤비면 무서운 힘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대학저널 2015.09.09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1.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2.단 하나밖에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
대학저널 2015.09.08
[막걸리 거르려다 지게미도 못 건진다]큰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호박 꼭지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호박 꼭지 떨어진다]무슨 일이 처음부터 별로 큰 장애도 없는데 틀어져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모든 곡식은 놀랄 만큼 무럭무럭 빨리 자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대학저널 2015.09.08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ㆍ두꺼비 파리 잡아먹듯ㆍ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대학저널 2015.09.08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마치「명사」「1」못을 박거나 무엇을 두드리는 데 쓰는 연장.「2」→ 망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지막 고개를 넘기기가 가장 힘들다]어떤 일이든지 끝을 잘 마무리하기가 가장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을 바르게 쓰면 신명(神明)도 알아 보살핀다는 말. ≒남을 위해 주는 일엔 북두칠성도 굽어본다. 출처:국립국어원 [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속담>[마음잡아 개장사]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잡아 개장사]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음이 흔들 비쭉이라]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이 흔들 비쭉이라]심지가 굳지 못하고 감정에 좌우되어 주견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대학저널 2015.09.04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받치다'와 '받히다'는 서로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입니다. '받치다'는 '받다'에 강세를 나타내는 접미사 '-치-'가 결합한 말이고, '받히다'는 '받다'에 피동접미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
대학저널 2015.09.04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질문 :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뜨렸다."라고 할 때, ○○에는 '부서'와 '부숴' 중 어느 것이 들어가야 맞습니까?답변 : '부서뜨렸다'가 맞습니다. '부수다'에 '-어 뜨리다'가 연결된 '부숴뜨리
['아니오'와 '아니요']
대학저널 2015.09.04
['아니오'와 '아니요'] '아니오'나 '아니요' 는 '아니오'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고 '아니요'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아니오'는 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아니다'의 활용형으로 다음
['숟가락'과 '젓가락']
대학저널 2015.09.03
['숟가락'과 '젓가락']질문 : '숟가락'의 받침은 'ㄷ'으로 적고 '젓가락'의 받침은 'ㅅ'으로 적는 까닭은 무엇입니까?답변 : '젓가락'의 받침을 'ㅅ'으로 적는 것은 '젓가락'이 사이시옷이 들어간 말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