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대학저널 2015.09.08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ㆍ두꺼비 파리 잡아먹듯ㆍ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 대학저널 2015.09.08
-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마치「명사」「1」못을 박거나 무엇을 두드리는 데 쓰는 연장.「2」→ 망치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마음잡아 개장사]
- 대학저널 2015.09.07
- [마음잡아 개장사]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 대학저널 2015.09.04
-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받치다'와 '받히다'는 서로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입니다. '받치다'는 '받다'에 강세를 나타내는 접미사 '-치-'가 결합한 말이고, '받히다'는 '받다'에 피동접미
-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
- 대학저널 2015.09.04
-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질문 :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뜨렸다."라고 할 때, ○○에는 '부서'와 '부숴' 중 어느 것이 들어가야 맞습니까?답변 : '부서뜨렸다'가 맞습니다. '부수다'에 '-어 뜨리다'가 연결된 '부숴뜨리
- ['아니오'와 '아니요']
- 대학저널 2015.09.04
- ['아니오'와 '아니요'] '아니오'나 '아니요' 는 '아니오'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고 '아니요'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아니오'는 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아니다'의 활용형으로 다음
- ['숟가락'과 '젓가락']
- 대학저널 2015.09.03
- ['숟가락'과 '젓가락']질문 : '숟가락'의 받침은 'ㄷ'으로 적고 '젓가락'의 받침은 'ㅅ'으로 적는 까닭은 무엇입니까?답변 : '젓가락'의 받침을 'ㅅ'으로 적는 것은 '젓가락'이 사이시옷이 들어간 말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