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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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말로 배워 되로 풀어먹는다]
대학저널 2015.09.18
[말로 배워 되로 풀어먹는다]학문이나 경험 따위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
대학저널 2015.09.17
[말로는 못할 말이 없다]실지 행동이나 책임이 뒤따르지 아니하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뚝 베끼기]
대학저널 2015.09.17
[말뚝 베끼기]밑천 없이 소의 말뚝만 옮겨 매어 돈을 번다는 데서, 우시장에서 흥정을 붙이고 구전을 받는 중개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똥을 놓아도 손맛이더라]
대학저널 2015.09.17
[말똥을 놓아도 손맛이더라]비록 하찮은 것을 차리더라도 솜씨에 따라서 그 맛이 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똥도 세 번 굴러야 제자리에 선다]
대학저널 2015.09.17
[말똥도 세 번 굴러야 제자리에 선다]무슨 일이나 여러 번 해 봐야 제자리가 잡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
대학저널 2015.09.17
[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말 뒤에 말이 있다]
대학저널 2015.09.15
[말 뒤에 말이 있다]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뜻이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끝에 단 장 달란다]
대학저널 2015.09.15
[말끝에 단 장 달란다]상대편의 마음을 사 놓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꼬리에 파리가 천 리 간다]
대학저널 2015.09.15
[말 꼬리에 파리가 천 리 간다]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는 말.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귀에 염불]
대학저널 2015.09.15
[말 귀에 염불]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쇠귀에 경 읽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말고기를 다 먹고 무슨 냄새 난다 한다]
대학저널 2015.09.15
[말고기를 다 먹고 무슨 냄새 난다 한다]제 욕심을 채우고 나서 쓸데없는 불평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말 갈 데 소 간다]
대학저널 2015.09.14
[말 갈 데 소 간다]1.안 갈 데를 간다는 말.2.남이 할 수 있는 일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말. ≒소 가는 데 말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
대학저널 2015.09.14
[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는 못된 사람도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승천자도 먹어야 산다]
대학저널 2015.09.14
[만승천자도 먹어야 산다]사람은 안 먹고는 못 사니,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사가 욕심대로라면 하늘에다 집도 짓겠다]
대학저널 2015.09.14
[만사가 욕심대로라면 하늘에다 집도 짓겠다]『북』 무슨 일이나 욕심대로만 되지는 아니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만한 싹을 봤나]
대학저널 2015.09.14
[만만한 싹을 봤나]왜 사람을 무시하느냐고 항의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대학저널 2015.09.11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득이 북 짊어지듯]
대학저널 2015.09.11
[만득이 북 짊어지듯]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대학저널 2015.09.11
[만 냥의 돈인들 무슨 소용이냐]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만날 뗑그렁]
대학저널 2015.09.11
[만날 뗑그렁]생활이 넉넉하여 만사에 걱정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