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일본의 사단법인 문화유산 연구보존 계승기구 유라비ゆらび와 공동 주최한다. 한국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부산지역에 소개하고,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의 소통과 국가와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2 한일전통문화교류이벤트는 고대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한·일 양국 간의 전통문화를 공연·전시·워크숍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일본의 회화 · 서예 · 도예 · 표구(表裝) · 다도 · 화도(花道) · 향도(香道) · 전통무용과 전통음악이 결합된 가부끼 등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인 13명, 일본인 22명 등 총 35명의 예술인이 참여하며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성대 콘서트홀과 미술관 제1·2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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