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추석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 나눠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9-26 1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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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원과 풀잎마을에 온누리상품권 전달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성심원(양로원)과 풀잎마을(지체장애인시설)에 14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찬규 총장은 선린복지재단 풀잎마을 직접 방문해 임중기 대표에게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명절인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교직원들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창원대는 명절마다 교직원들이 성금을 마련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0부터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을 복지기관에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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