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병이 생기면 죽겠지]
- 대학저널 2016.05.03
- [병이 생기면 죽겠지]병이라고 다 죽는 것은 아닌데 덮어놓고 병이 생기면 죽겠거니 하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추측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
- 대학저널 2016.05.03
- [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북』엎어 놔도 쏟아지지 아니하게 병에다 담은 찰밥조차도 엎지르겠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나고 무능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 만나기는 쉬워도 병 고치기는 힘들다]
- 대학저널 2016.05.02
- [병 만나기는 쉬워도 병 고치기는 힘들다]『북』병에 걸리기는 쉬워도 일단 걸린 병을 고쳐서 건강을 회복하기는 힘이 든다는 뜻으로, 일단 잘못된 길에 들어서면 거기에서 헤어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막 구경이 장자(長子)]
- 대학저널 2016.05.02
- [병막 구경이 장자(長子)]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들어야 설움을 안다]
- 대학저널 2016.05.02
- [병들어야 설움을 안다]제 몸에 병이 나야 병난 사람의 설움을 안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설움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솔개같이]
- 대학저널 2016.05.02
- [병든 솔개같이]잠시도 쉬지 않고 여기저기 살펴보며 빙빙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
- 대학저널 2016.04.29
- [병든 날 세지 않고 죽은 날 센다]『북』1.병이 들었을 때에는 전혀 안중에도 없다가 죽으니까 못 잊어 안타까워하며 제삿날을 따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지성을 다하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2.일이 다 틀어진 다음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
- 대학저널 2016.04.29
-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병들어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까마귀가 그래도 무엇인가 얻어먹을 것이 있을까 하여 어물전 위를 빙빙 돌고 있다는 뜻으로, 탐나는 것의 주위에서 미련을 가지고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별성마마 배송 내듯]
- 대학저널 2016.04.29
- [별성마마 배송 내듯]후환이 있을까 두려워서 배송(拜送)한다는 뜻으로, 마음에 매우 달갑지 아니하나 후환이 두려워 조심조심 좋도록 하여 내보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별대 마병 편구 치듯]
- 대학저널 2016.04.28
- [별대 마병 편구 치듯]훈련도감 마병들이 편을 갈라 타구(打毬)하듯 친다는 뜻으로, 날쌘 몸짓으로 내리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1.암시만 주어도 곧 눈치를 채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죽을 치면 복판이 운다.2.서로 긴밀한 관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을 문이라고 내민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을 문이라고 내민다]『북』이치에 맞지 않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고집을 세우기 위하여 억지로 우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벽이 문이라고 내우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벽에도 귀가 있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벽에도 귀가 있다]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에도 귀가 달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대학저널 2016.04.28
-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남 앞에서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곡식 이삭은 익을수록[잘될수록] 고개를 숙인다ㆍ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ㆍ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슬하기 전에 일산 준비]
- 대학저널 2016.04.27
- [벼슬하기 전에 일산 준비]과거에 급제하기 전에 높은 벼슬아치들만이 쓰는 일산을 마련한다는 뜻으로, 일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인지도 모르면서 다 된 것처럼 서둘러 준비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