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배부른 데 선떡 준다]
- 대학저널 2016.03.24
- [배부른 데 선떡 준다]배가 부를 때 선떡을 주면 아무 고마움을 못 느낀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 대학저널 2016.03.24
-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 먹고 이 닦기]
- 대학저널 2016.03.23
- [배 먹고 이 닦기]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닦아진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로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먹고 배 속으로 이를 닦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
- 대학저널 2016.03.23
- [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1.배불리 먹기만 하면 아무 근심 걱정을 모른다는 말.2.돈만 있으면 제 세상인 줄 알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말.3.『북』사람은 먹는 것으로만 만족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3.23
- [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배꼽에 거울을 붙이고 다녀서 모든 것을 속까지 환히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눈치가 빠르고 경우가 밝아 남의 속을 잘 알아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루-쇠: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 대학저널 2016.03.22
-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북』1.하다 못하여 약과라도 먹을 일이지 왜 배곯고 있느냐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자가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하는 말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어떤 대책을 제때에 취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있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3.22
-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북』1.배가 고프면 먹다가 남겨 둔 찬밥일지라도 맛있게 먹는다는 뜻으로, 굶주린 때에는 아무것이나 다 맛이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궁한 처지에 이르면 이것저것 가릴 형편이 못 되고 닥치는 대로 받아들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대학저널 2016.03.21
-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 대학저널 2016.03.21
-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1.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새로 벌여 놓은 일의 목적이 누구에게나 명백하게 있음을 비유적 ...
- <속담>[밭 장자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
- 대학저널 2016.03.21
- [밭 장자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밭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된 경우는 있어도 논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되는 경우는 없다는 뜻으로, 밭농사가 논농사보다 수입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
- 대학저널 2016.03.21
- [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1.밭을 사려면 그 밭과 다른 밭의 경계선을 분명히 하고 사야 한다는 말.2.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환경 조건을 잘 헤아려서 해야 실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밭을 사도 떼밭은 사지 마라]
- 대학저널 2016.03.18
- [밭을 사도 떼밭은 사지 마라]『북』1.밭을 살 때 야산을 일구어 만든 떼밭을 사게 되면 낟알도 거두지 못하고 고생만 하게 되니 사지 말라는 말.2.무슨 일을 하든지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고 잘 분별하여 정확히 처리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