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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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받거나, 적은 밑천으로 많은 이익을 볼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를 베면서 가라면 하루에 갈 길을 평지에서 걸어가라면 닷새도 더 걸린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를 베면서 가라면 하루에 갈 길을 평지에서 걸어가라면 닷새도 더 걸린다]『북』1.보리를 거두어들이는 일이 힘들지만 신이 나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숙련된 일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힘든 줄도 모르게 빠르지만 그렇지 못한 일은 매우 더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긴장해서 하는 일은 힘들어도 빠르고 많이 ...
<속담>[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1.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2.근원이 좋으면 결과도 좋고 근원이 나쁘면 결과도 나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리술이 제맛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떡에 쌍장구]
대학저널 2016.05.11
[보리떡에 쌍장구]『북』변변치 않은 보리떡을 하고 쌍장구를 친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격에 어울리지 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에는 따뜻해야 하나 오히려 추워서 기운이 쇠한 사람이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더워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갈아 놓고 못 참는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갈아 놓고 못 참는다]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매우 성미가 까다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
대학저널 2016.05.09
[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구황을 타러 가는데 달이 밝으니 어두운 것보다는 좋다는 뜻으로,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데 약간의 좋은 조건이 갖추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구황(救荒)「1」흉년 따위로 기근이 심할 때 빈민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도록 도움.「2」『북한어』기근 때 굶주림을 면하도록 주는 곡식.출 ...
<속담>[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대학저널 2016.05.09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북』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환에 까마귀]
대학저널 2016.05.09
[병환에 까마귀]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대학저널 2016.05.04
[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북』병풍도 장마다 꼬부려야 서지 꼿꼿이 다 펴면 넘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그에 맞는 묘술과 방도가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 주고 약 준다]
대학저널 2016.05.04
[병 주고 약 준다]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 치고 배 만진다ㆍ술 먹여 놓고 해장 가자 부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조 판서 집 활량 나그네 드나들듯]
대학저널 2016.05.04
[병조 판서 집 활량 나그네 드나들듯]병조 판서의 집에 취직 청탁을 하러 오는 활량이 드나들듯 한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출입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 자랑은 하여라]
대학저널 2016.05.04
[병 자랑은 하여라]병이 들었을 때는 자기가 앓고 있는 병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여 고칠 길을 물어보아야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대학저널 2016.05.04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이 양식이다]
대학저널 2016.05.03
[병이 양식이다]병들어 누워 있으면 오래 먹지 않아도 배고픈 줄을 몰라 먹지 않으므로 양식이 그만큼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