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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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뻔뻔하기가 양푼 밑구멍 같다]
대학저널 2016.07.15
[뻔뻔하기가 양푼 밑구멍 같다]양푼의 밑이 편편하다는 데서, 뻔뻔스럽기 짝이 없고 아주 철면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
대학저널 2016.07.15
[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뻐꾸기도 음력 유월이 한창 활동할 시기라는 뜻으로,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되지 아니하니 그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뺨 잘 때리기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라]
대학저널 2016.07.15
[뺨 잘 때리기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라]1.뺨 잘 때리기로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되지 못하고 비열한 자가 도리어 잘난 체하며 남을 몹시 학대한다는 말.2.『북』일제 강점기에, 일본 사람이 툭하면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을 때리고 업신여겼던 것을 증오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대학저널 2016.07.15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이왕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바에는 권위 있고 덕망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대학저널 2016.07.15
[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쓸모없어 보이던 구레나룻도 뺨을 맞을 경우에는 아픔을 덜어 준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듯한 물건이 뜻밖에 도움을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뺨(을) 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
대학저널 2016.07.14
[뺨(을) 맞을 놈이 여기 때려라 저기 때려라 한다]죄를 지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할 사람이 처분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도리어 제 좋을 대로 요구함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뺑덕어멈 외상 빚 걸머지듯]
대학저널 2016.07.14
[뺑덕어멈 외상 빚 걸머지듯]빚을 잔뜩 걸머지고 헤어나지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빵따냄은 삼십 집]
대학저널 2016.07.14
[빵따냄은 삼십 집]빵따냄의 위력이 삼십 집의 위력에 상당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빨리 알기는 칠월 귀뚜라미라]
대학저널 2016.07.14
[빨리 알기는 칠월 귀뚜라미라]음력 칠월만 되면 울기 시작하는 가을 귀뚜라미처럼 영리하고 눈치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빨리 먹은 콩밥 똥 눌 때 보자 한다]
대학저널 2016.07.14
[빨리 먹은 콩밥 똥 눌 때 보자 한다]꼭꼭 씹지 아니하고 급하게 삼켜 버린 콩은 삭지 아니한 채 그대로 나온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급히 서두르면 탈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빨래 이웃은 안 한다]
대학저널 2016.07.13
[빨래 이웃은 안 한다]빨래할 때 가까이 있으면 구정물이나 튀지 좋은 일은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빨다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
대학저널 2016.07.13
[빨다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옷을 빨아 다렸더라도 마구 드러내지 말고 진솔로 그대로 가지고 있으라는 뜻으로, 언제나 본래 모습을 잃지 말고 순수함을 지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빨간 상놈 푸른 양반]
대학저널 2016.07.13
[빨간 상놈 푸른 양반]모든 것을 드러내 놓고 마구 사는 상놈과 서슬이 푸르게 점잔을 빼고 있는 양반을 대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빠진 도낏자루]
대학저널 2016.07.13
[빠진 도낏자루]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빠진 괴머리]
대학저널 2016.07.13
[빠진 괴머리]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
대학저널 2016.07.12
[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드센 바람 속에 꿋꿋이 서 있는 굳센 풀을 알아낼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의 굳은 의지와 절개는 시련을 겪고 나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빛 좋은 개살구]
대학저널 2016.07.12
[빛 좋은 개살구]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빛은 검어도 속은 희다]
대학저널 2016.07.12
[빛은 검어도 속은 희다]겉은 어지러워도 속은 깨끗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진 죄인[종](이라)]
대학저널 2016.07.12
[빚진 죄인[종](이라)]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에게 죄인이나 종처럼 기를 펴지 못하고 구속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
대학저널 2016.07.12
[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