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애써서 벼린 도끼의 날이 그만 이가 빠져서 꼴사납게 되었다는 뜻으로,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1.모처럼 태어난 아기가 눈이 먼다는 뜻으로, 몹시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뜻밖에도 탈이 생겨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기다리고 잘하려고 벼르던 일이 도리어 실수하기 쉽고 낭패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 대학저널 2016.04.27
-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벼룩의 좁은 등에 여섯 칸이나 되는 넓은 마루를 짓겠다는 뜻으로, 하는 일이 이치에 어그러지고 도량이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룩의 간을[선지를] 내먹는다]1.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2.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금품을 뜯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ㆍ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
- 대학저널 2016.04.26
-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떨어진 주머니에 어패 들었다ㆍ허리띠 속에 상고장(上告狀) 들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주머니로 바람 잡기]
- 대학저널 2016.04.25
- [베주머니로 바람 잡기]베주머니로 바람을 잡더라도 베올이 굵어 바람이 새어 나간다는 뜻으로, 헛수고만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어도 움돋이]
- 대학저널 2016.04.25
- [베어도 움돋이]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고 자꾸 다시 생겨 나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
- 대학저널 2016.04.25
- [베돌던 닭도 때가 되면 홰 안에 찾아든다]1.홰에 오르지 않고 베돌기만 하던 닭도 때가 되어 자야겠다고 생각하면 절로 홰 안에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고 따로 놀던 사람도 때가 되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때가 되면 찾아올 사람은 다 찾아오는 법임을 비유적으 ...
- <속담>[베는 석 자라도 틀은 틀대로 해야 된다]
- 대학저널 2016.04.25
- [베는 석 자라도 틀은 틀대로 해야 된다]불과 석 자짜리 베를 짜려고 해도 베틀 차리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사소하거나 급하다 하여 기본 원칙을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개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
- 대학저널 2016.04.22
- [베개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북』잠자리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소곤소곤하는 말이 야무진 옥돌로 만든 합조차도 뚫는다는 뜻으로, 남편이 아내의 말에 귀가 솔깃해서 정신없이 돌아가다가는 상상하기 어려운 큰일을 저지를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베감투 쓰고 잔치 집 드나든다]
- 대학저널 2016.04.22
- [베감투 쓰고 잔치 집 드나든다]『북』1.사람이 죽었을 때에 쓰는 베감투를 쓰고 남의 경사스러운 잔칫집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근신해야 할 사람이 행동을 삼가지 않고 술자리에 마구 드나드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벙어리 호적(胡狄)을 만나다]
- 대학저널 2016.04.22
- [벙어리 호적(胡狄)을 만나다]가뜩이나 말이 통하지 않는 오랑캐를 벙어리가 만났다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벙어리 차접을 맡았다]
- 대학저널 2016.04.22
- [벙어리 차접을 맡았다]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어리 마주 앉은 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벙어리 재판]
- 대학저널 2016.04.22
- [벙어리 재판]말 못 하는 벙어리를 대상으로 재판을 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매우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
- 대학저널 2016.04.21
- [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1.도무지 뜻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 짐짓 미루어 짐작하는 뜻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말 못하는 벙어리가 호령하며 못살게 구는 양반을 보고 웃는 것은 반가워서가 아니라 욕하자고 하여 쓴웃음을 웃는 것이라는 뜻으로, 착취하고 억압하는 자에 대하여 비록 겉으로는 좋은 낯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