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 대학저널 2016.04.08
-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벌레 같은 미물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순하거나 참을성이 있는 사람 또는 하찮은 존재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자극하면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벌도 법이 있지]
- 대학저널 2016.04.08
- [벌도 법이 있지]벌과 같은 곤충의 생활에도 일정한 질서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제도와 질서가 없을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무법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벌도 덤이 있다]
- 대학저널 2016.04.08
- [벌도 덤이 있다]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교육계, 총선에 바란다"
- 정성민 2016.04.07
-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시리즈 마지 ...
- <속담>[벌거벗고 환도 차기]
- 대학저널 2016.04.07
- [벌거벗고 환도 차기]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벌거벗고 전동 찰까ㆍ중의 벗고 환도 차는 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벋어 가는 칡도 한(限)이 있다]
- 대학저널 2016.04.07
- [벋어 가는 칡도 한(限)이 있다]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부자도 한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
- 대학저널 2016.04.07
- [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1.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우둔한 척하고 심술궂은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대학저널 2016.04.07
-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1.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ㆍ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2.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 ...
- <속담>[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
- 대학저널 2016.04.06
-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1.어떤 일의 징조가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생기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개가 잦으면 벼락 늧이라ㆍ초시가 잦으면 급제가 난다.2.나쁜 일이 잦으면 결국에는 큰 봉변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개가 잦으면 벼락 늧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버들치가 룡 될 수 없다]
- 대학저널 2016.04.06
- [버들치가 룡 될 수 없다]『북』하찮은 민물고기가 아무리 기를 쓴다고 해도 용이 되어 하늘을 오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나 품성이 변변하지 못한 사람은 별의별 수를 다 해도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서울대, 정말 위기인가"
- 이원지 2016.04.05
- 서울대가 '수난시대'를 겪고 있다. 서울대 유명 교수들은 대학을 떠나고, 세계 석학들은 "이대로라면 노벨상을 배출하지 못할 것"이라며 쓴소리를 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대의 세계화 수준은 세계 명문대 중 하위권에 속한 ...
- <속담>[뱃사공의 닻줄 감듯]
- 대학저널 2016.04.05
- [뱃사공의 닻줄 감듯]내렸던 닻을 올리느라고 뱃사공이 부지런히 닻줄을 감듯이 무엇인가를 휘휘 잘 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뱃놈의 개]
- 대학저널 2016.04.05
- [뱃놈의 개]배에서 기르는 개는 도둑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