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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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대학저널 2016.03.30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비탕 수본이라]
대학저널 2016.03.30
[백비탕 수본이라]끓인 맹물로 쓴 보고문이라는 뜻으로, 한번 써서 내려보낸 명령을 수시로 뒤집어엎으면서 부당하게 벼슬자리를 제 마음대로 떼고 붙이고 팔아먹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발도 내일모레]
대학저널 2016.03.29
[백발도 내일모레]인생의 성쇠가 잠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미에 뉘 섞이듯]
대학저널 2016.03.29
[백미에 뉘 섞이듯]많은 것 가운데 썩 드물어서 좀처럼 얻어 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대학저널 2016.03.29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ㆍ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명의 외적보다 한 명의 내적이 더 위험하다]
대학저널 2016.03.29
[백 명의 외적보다 한 명의 내적이 더 위험하다]『북』숨어든 적이나 배신자 한 명이 밖에 있는 많은 적보다 오히려 큰 해를 끼친다는 말. ≒대내 한 놈의 적은 대외 백 놈의 적보다 더 무섭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명선(白命善)의 헛문서]
대학저널 2016.03.29
[백명선(白命善)의 헛문서]옛날에 백명선이란 사람이 거짓 문서를 꾸며 남을 속이는 일이 심하였다는 데서, 남을 속이려는 거짓 서류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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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체계 혁신, 소득연계형 등록금 제도 도입"
정성민 2016.03.28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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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관행에 상처받는 신입생들"
정성민 2016.03.28
대학가의 신입생 환영 문화가 또 다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동아대 화학공학과 소속 한 동아리에서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막걸리를 뿌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것. 앞서 서울 소재 한 대학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 ...
<속담>[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
대학저널 2016.03.28
[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
대학저널 2016.03.28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사람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헤아려 보면 사람의 일생이란 어이없이 짧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추밭에 개똥처럼 내던진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추밭에 개똥처럼 내던진다]마구 집어 내던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추 밑에 바람이 들었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추 밑에 바람이 들었다]남 보기에 절대로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지 못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자기의 배를 남에게 주고 다 먹고 난 그 속을 얻어먹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이익은 남에게 주고 거기서 조그만 이익만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
대학저널 2016.03.25
[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배에 기름살이 끼어 불룩하게 나왔다는 뜻으로, 없이 지내던 사람이 생활이 넉넉해져서 호기를 부리고 떵떵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뻘은 될 수 있으나,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그래도 얼마간 먹을 수 있는 썩은 배는 딸을 주고 전혀 먹을 것이 없는 썩은 밤은 며느리를 준다는 뜻으로, 며느리보다는 자기가 낳은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25
[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북』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그 참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행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 사정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 사정을 모른다]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배부른 상전이 배고픈 하인 사정 모른다ㆍ배부른 상전이 하인 밥 못하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