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푸네기]
- 대학저널 2011.06.22
- [푸네기] 가까운 제살붙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 관청 주변에서 턱찌끼 먹고 살아온 여자라 벌써 친정 동생에 조카에 일가 푸네기가 네댓 명이나 되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해동갑(-同甲)]
- 대학저널 2011.06.22
- [해동갑(-同甲)] 어떤 일을 ‘해가 질 때까지 계속함’을 이르는 말. (예문 : 득추는 행리를 둘러메었다. 조도만을 헤아려서 산속 길을 꼬박 해동갑으로 헤맨 끝에 겨우 군산포 어름에 이르렀다. 〈김주영, 객주〉) ♣ ‘해동갑’은 ‘해[日]&r ...
- <우리말 바로 알기>[개신-거리다]
- 대학저널 2011.06.22
- [개신-거리다] 1.게으르거나 기운이 없어 자꾸 나릿나릿 힘없이 행동하다. 2.【…을】좀스럽게 눈치를 보며 반기지 않는 데를 자꾸 찾아다니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하지(夏至)[하ː-]]
- 대학저널 2011.06.22
- [하지(夏至)[하ː-]] 이십사절기의 하나. 망종과 소서 사이에 들며, 양력 6월 21일경으로, 북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 **하지의 다른 뜻*** ‘늪’의 방언(평북). 「1」=하계01(下界)「1」. 「2」『불교』낮은 지위. 「3」『불교』수행 도중에 있는 보살의 낮은 지위. 「4 ...

- [6월 셋째주]세종대 '세계 최고와 論하다'
- 유진희 2011.06.20
- 동아일보 6월 14일 세종대 광고 경향신문 6월 13일 상명대 광고 조선일보 6월 13일 홍익대 광고 서울신문 6월 17일 고려대 광고 매일경제 6월 16일 한국산업기술대 광고 한겨례 6월 ...
- <우리말 바로 알기>[오그랑-장사]
- 대학저널 2011.06.20
- [오그랑-장사] 1. 이익을 남기지 못하고 밑지는 장사. 2.『북한어』예전에, 오그랑죽을 쑤어 팔던 장사. 또는 그런 장사를 하는 사람.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망고]
- 대학저널 2011.06.20
- [망고] 「1」연을 날릴 때에 얼레의 줄을 남김없이 전부 풀어 줌. 「2」살림을 전부 떨게 됨. 「3」어떤 것이 마지막이 되어 끝판에 이름.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스리]
- 대학저널 2011.06.17
- [스리] 음식을 먹다가 볼을 깨물어 생긴 상처. (예문: 아직도 짜고 냄새가 고약한 그것이 입 안에 에두르고 있는 것 같아 스리 부위가 알알했다.〈이연주의 “아버지의 문상”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바리]
- 대학저널 2011.06.17
- [바리] 마소의 등에 잔뜩 실은 짐. (예문: 해마다 몇씩은 잡아다가 주리를 틀었고 그럴 때마다 돈 바리와 쌀 짐이 들어왔었다. 〈이무영의 “농민”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개지]
- 대학저널 2011.06.16
- [개지] 초파일에 다는 등(燈)에 모양을 내기 위하여 모서리 밑으로 듬성듬성하게 달아 늘어뜨리는 색종이 조각. 각각 빛깔이 다른 것을 세 오리씩 포개어 붙인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수나롭다]
- 대학저널 2011.06.15
- [수나롭다] 1.무엇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이 순조롭다. (예문: 누구 말이던가, 머리를 쓰면 쓸수록 수나롭게 돌아간다더니만 상배는 비로소 그 말을 실감했다.〈이문구의 “장한몽”에서〉2. 정상적인 상태로 순탄하다. (예문: 말이 수나롭게 나오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틀스럽다]
- 대학저널 2011.06.15
- [틀스럽다] 겉모양이 듬직하고 위엄이 있다. (예문: 말뚝벙거지를 깊숙이 눌러 쓴, 틀스럽게 생긴 사공은 힐끗 호방 등 불빛으로 대불이를 쳐다보더니....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 에서 >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부검지]
- 대학저널 2011.06.14
- [부검지] 짚의 잔부스러기. (예문:마당 쓰레기에 부검지 계산까지 촘촘히 하면 사실상 천 지주가 받아 가는 소작료는 4할 푼수도 못 될 때가 있었다.〈송기숙의 “암태도”에서〉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