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넷째주]단국대..."최고가 최고를 만듭니다"
- 유진희 2011.08.01
- 한국경제 7월28일 가천대 광고 문화일보 7월25일 건국대 광고 한겨례 7월27일 경희대 광고 문화일보 7월26일 국민대 광고 한국경제 7월28일 단국대 광고 한국일보 7월25일 대경대 광고 문화일보 7월26일 서울시립대 광고 ...
- <우리말 바로 알기>[가마-채]
- 대학저널 2011.07.29
- [가마-채] 가마 밑 양편에 앞뒤로 나오게 세로로 지르는 기다란 나무.가마를 멜 때 이 나무 끝에 멜빵을 걸고 손으로 잡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불땀]
- 대학저널 2011.07.27
- [불땀] 화력이 세고 약한 정도. (예문 : 그녀는 불땀이 좋은 바싹 마른 삭정이만을 골라 불을 지폈다.- 조정래의 '태백산맥'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맛문하다]
- 대학저널 2011.07.27
- [맛문하다] 몹시 지친 상태에 있다. (예문 :수많은 식솔들을 거두느라 바쁜 나날에 시달려 온 맛문한 가장의 얼굴이랄까. - 이영치의 '흐린 날 황야에서'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중동무이]
- 대학저널 2011.07.26
- [중동무이] 하던 일이나 말을 끝내지 못하고 중간에서 흐지부지 그만두거나 끊어 버림. (예문 : 최봉일은 주양수가 이때껏 지껄인 말들을 한 마디도 듣지 않고 줄곧 자기의 생각만 해 왔던 듯 이렇게 중동무이를 하고 나섰다.- 한승원, 해일)[참]중도이폐.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알량하다]
- 대학저널 2011.07.26
- [알량하다] 시시하고 보잘것없다. (예문 : 제가 집에 있으면야 이것저것 해 먹여 저 지경을 안 만드는 건데, 바깥일이 바쁘다 보니 친정 어미 노릇을 이렇게 알량하게 합니다요.- 박완서, 도시의 흉년) 출처:국립국어원

- [7월 셋째주]"연세대가 파란 사과를 찾는 이유는?"
- 유진희 2011.07.25
- 동아일보 7월 18일 덕성여대 광고 매일경제 7월20일 서울대 경영대학 광고 매일경제 7월 19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광고 조선일보 7월 18일 광운대 광고 조선일보 7월 20일 서울대 인문대학 광고 조선일보 7월 18일 이화여대 광고 ...
- <우리말 바로 알기>[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속담]
- 대학저널 2011.07.25
-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속담] 1.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가난하다고 주저앉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잘살아 보려고 용단을 내어 큰일 ...

- [7월 둘째주]이화여대 "대한민국 리더가 자랍니다"
- 유진희 2011.07.21
- 중앙일보 7월12일 부산가톨릭대 광고 중앙일보 7월11일 세명대 광고 중앙일보 7월13일 세종대 광고 매일경제 7월13일 세종대 광고 조선일보 7월11일 아주대 광고 경향신문 7월12일 이화여대 광고 조선일보 7월12일 고 ...
- <우리말 바로 알기>[발림]
- 대학저널 2011.07.20
- [발림] 액체나 가루 따위를 다른 물체의 겉에 묻히거나 입히는 일. (예문 : 땅콩에 초콜릿으로 발림을 한 과자.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모짝]
- 대학저널 2011.07.20
- [모짝] 한 번에 있는 대로 다 몰아서. (예문 : 능금을 먹다가 위아래 이가 모짝 빠져서 앞에 떨어지는데…….- 이인직의 “혈의 누”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앙세다]
- 대학저널 2011.07.20
- [앙세다] 몸은 약하여 보여도 힘이 세고 다부지다. (예문 : 기운이 준 데다가 술이 모두 깨어서 다시 덤빌 생각도 감히 나지 않았으나 그래도 앙센 마음은 남아서 창선의 눈을 마주 들여다보며……. - 나도향의 “뉘우치려 할 때”에서 )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