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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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일결]
대학저널 2011.07.19
[일결] 크게 손님을 겪는 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바리때]
대학저널 2011.07.19
[바리때] [불] 절에서 쓰는 중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예문 : 적갈색의 칠을 입힌 바리때는 햇빛을 받아 반달 모양의 생김이 유별나게 예쁘게 보였다.-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부끄럽다]
대학저널 2011.07.19
[손부끄럽다] 무엇을 주거나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허탕이 되어 무안하고 부끄럽다. =손뜨겁다. (예문 : 큰아이의 담임선생님께 촌지를 내밀자, 완강하게 거절을 해서 손부끄러워 혼이 났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성냥]
대학저널 2011.07.18
[성냥] 무딘 쇠 연장을 불에 불리어 재생하거나 연장을 만듦. (예문 : 이제는 사정이 있어 이곳으로 들어와 눌러앚은 대장쟁이 금생이한테 아예 성냥 일은 맡겨 버린 것이다. < 최명희의 "혼불"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짜장]
대학저널 2011.07.18
[짜장] 과연 정말로. (예문 : 제발 남편이 신발과 댕기를 사 오기를 축수하고 나서 짜장 댕기와 고무신을 사 오지 않으면 사생결단으로 싸워 보리라 마음 먹었다. < 정비석의 "성황당"에서 > 충주집 문을 들어서 술좌석에서 짜장 동이를 만났을때에는 어찌 된 서슬엔지 발끈 화가 나 버렸다. < 이효석의 &q ...
<우리말 바로 알기>[옹송그리다]
대학저널 2011.07.18
[옹송그리다]1. 춥거나 두려워 몸을 궁상맞게 몹시 옹그리다. (예문 : 여자 둘이 추위에 몸을 잔뜩 옹송그리며 오고 있다. )2. 입술을 움추리어 꽉 깨물다. (예문 : 아버지는 돌을 괴어 올려놓은 냄비에 쌀을 일어 붓고 담뱃대를 옹송그려 문 채 어린 아들에게 이런 말을 뇌까렸다. - 이문희의 "흑백"에서 ...
<우리말 바로 알기>[영금]
대학저널 2011.07.15
[영금] 따끔하게 당하는 곤욕. (예문: 권세도 좋고 돈도 좋지마는 아무리 드레 없는 뱃놈이라도 무슨 영금을 보건 눈썹 한 터럭 까딱 안 할 테니까 - 이문구, '해벽'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생청]
대학저널 2011.07.15
[생청] =생떼. 억지로 쓰는 떼 (예문 : 생청으로 잡아뗄 여지가 없어진 매월이는 벼랑 위에 선 기분인데, 석가 놈은 오금을 박느라고 뒤미처 한마디 덧붙인다.- 김주영, '객주'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억판]
대학저널 2011.07.15
[억판] 매우 가난한 처지. (예문 : 눈질이 영매스러운 것이 보통 아이는 아니나 워낙 집안이 억판인 까닭에 일껏 들어간 중등학교도 중도에서 퇴학하고…. - 이효석, '분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코지(害--)[해ː--]]
대학저널 2011.07.14
[해-코지(害--)[해ː--]] 남을 해치고자 하는 짓. (예문 :종술이가 칼을 갈면서 해코지를 별러 대는 중이라는 귀띔을 받고 익삼 씨는 초저녁 무렵에 벌써 마을을 빠져나가 어디론지 피신해….- 윤흥길의 '완장'중에서 그럴 것까지는 없네. 아직은 우리한테 해코지한 일은 없지 ...
<우리말 바로 알기>[게두덜-거리다]
대학저널 2011.07.14
[게두덜-거리다] 굵고 거친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늘어놓다. ≒게두덜대다. (예문 :오빠는 웅얼웅얼하는 갈라진 목소리로 게두덜거리며 입가에 희게 늘어붙은 침자국을 닦고……출처 : 현진건, 무영탑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설뚱-하다]
대학저널 2011.07.14
[설뚱-하다] 마음이나 분위기가 들뜨고 어수선하다. (예문 : 마음이 어딘가 설뚱하다. - 김남천의 '대하'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동자]
대학저널 2011.07.13
[한동자] 끼니를 마친후에 새로 밥을 짓는 일 출처 :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무람]
대학저널 2011.07.13
[무람] 부끄러워하여 삼가고 조심함. (예문 : 막봉이와 귀린이가 아래상 등잔불 아래 같이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귀린이의 지껄이는 것이 저녁 전 사설할 때처럼 무람이 없었다. - 홍명희의 '임꺽정') 출처 :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떠세]
대학저널 2011.07.13
[떠세] 재물이나 힘 따위를 내세워 젠체하고 억지를 쓰는 짓. (예문 : 명옥이만 하더라도 툭하면 떠세가, 제 남편 덕에 출세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 염상섭 의 '돌아온 어머니') 출처 : 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후-더침(後--)]
대학저널 2011.07.12
[후-더침(後--)] 1.=산후더침. 2. 거의 낫다가 다시 더친 병. (예문: 아내는 딸아이를 낳은 해 가을부터 후더침으로 시름시름 앓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언걸]
대학저널 2011.07.12
[언걸] 1. 다른 사람 때문에 당하는 괴로움이나 해(害). ≒얼01「2」. 2. 큰 고생. (예문 : 동네 사람들한테 진황지 언걸을 덤터기 씌워 놓고 도망쳐 온 것이, 그것이 다 뉘 탓이관데?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허허, 지금 자기 잘못은 어디다 얹어 놓고 누구한테 언걸인고? - 한무 ...
<우리말 바로알기>[무두-장이]
대학저널 2011.07.12
[무두-장이] 짐승의 날가죽에서 털과 기름을 뽑아 가죽을 부드럽게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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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서울대, "세상의 중심에는 인문학이 있습니다"
유진희 2011.07.11
조선일보 7월5일 벽성대 광고 매일경제 7월4일 숭실대 광고 매일경제 7월4일 중앙대 광고동아일보 7월4일 한양사이버대 광고 매일경제 7월5일 연세대 광고 매일경제 7월5일 KAIST 경영대학 ...
<우리말 바로 알기>[수눅]
대학저널 2011.07.11
[수눅] 버선따위의 솔기 (예문 :외씨 같은 버선을 꼭 맞게 지어서 수눅을 숙여 신은 것이라든지… - 이기영의 '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