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드러장이다]
- 대학저널 2011.08.12
- [드러장이다] 많은 물건이 한군데에 차곡차곡 쌓이다. (예문 : 풍년으로 곳간에는 가마니가 드러장이고 집집마다 넉넉함이 가득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모람모람]
- 대학저널 2011.08.12
- [모람모람] 이따금씩 한데 몰아서. (예문:겁쟁이는 아닐세. 모람모람 가다가 한번 톡톡히 혼을 낼 작정일세. 〈한용운의 “흑풍”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된비알]
- 대학저널 2011.08.11
- [된비알] 몹시 험한 비탈. (예문 : 그래도 할 수 있는 노력이라면 뒷갈망이야 어찌하든 양수기부터 세내어 져다 놓고 물이 된비알을 기어오르도록 힘껏 해 볼 셈이었다. 〈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아늠]
- 대학저널 2011.08.11
- [아늠] 볼을 이루고 있는 살. (예문 : 그제야 아내는 말귀가 열리는가 아늠을 씰룩대며 비웃었다.〈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굻다]
- 대학저널 2011.08.11
- [굻다] 담긴 것이 그릇에 그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비어 있다. (예문 : 밥그릇에 무덤을 이룬 보리밥은 쑥쑥 굻어 내려가고 있었다.〈박경리의 “토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느껍다]
- 대학저널 2011.08.10
- [느껍다] 어떤 느낌이 마음에 북받쳐서 벅차다. (예문: 나는 그의 마음 씀씀이가 느꺼워 가슴이 뭉클해졌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틈서리]
- 대학저널 2011.08.10
- [틈서리] 틈이 난 부분의 가장자리. (예문 :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바람이 판자벽 틈서리로 스며들었다.〈이동하의 “장난감 도시”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볼썽]
- 대학저널 2011.08.10
- [볼썽] 남에게 보이는 체면이나 태도. (예문 : “매우 쳐라!” 사또는 노기에 떨며 뻘건 얼굴을 볼썽 흉하게 이지러뜨린다.〈유현종의 “들불”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푸서리]
- 대학저널 2011.08.10
- [푸서리] 잡초가 무성하고 거친 땅. (예문 : 푸서리에 깃들이 했던 물새며 들새가 덫에 치어 용을 쓰듯 풍기고 날아가는 소리도 숨이 멱에 차는 다급한 비명처럼 들리고 있다. 〈이문구, 매월당 김시습〉) ♣ ‘푸서리’는 ‘풀서리’의 변형이다. ‘풀&rsquo ...
- <우리말 바로 알기>[트집]
- 대학저널 2011.08.10
- [트집] 공연히 조그만 흠을 들추어내어 불평을 하거나 말썽을 부림. 또는 그 불평이나 말썽. (예문: 그저 욕심으로 돈 나가는 것이 아까워서 하는 공연한 트집이다.〈염상섭, 부부〉) 출처:국립국어원

- [8월 첫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 유진희 2011.08.08
- 조선일보 8월3일 가천대 광고 동아일보 8월5일 건국대 광고 한국경제 8월1일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조선일보 8월1일 충북대 광고 동아일보 8월1일 UNIST 광고 조선일보 8월1일 홍익대 광고 조선일보 8월4일 중앙대 광고 &he ...
- <우리말 바로 알기>[샘바르다]
- 대학저널 2011.08.04
- [샘바르다] 샘이 심하다. (예문: 대담, 나를 샘바른 계집으로만 알지 마시오. 내가 이런 말씀 저런 말씀 하는 것도 모두 대감을 위하여 하는 말씀이오. -홍명희의 "임꺽정"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사로잠]
- 대학저널 2011.08.04
- [사로잠] 염려가 되어 마음을 놓지 못하고 조바심하며 자는 잠. (예문 :아이 때문에 사로잠을 잤더니 몸이 영 개운하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살잡다]
- 대학저널 2011.08.04
- [살잡다] 쓰러져 가는 가세를 다시 일으켜 세우다. (예문: 우리 집안을 다시 살잡으려면 장남인 네가 똑똑하고 현명하게 처신해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헤픈데픈]
- 대학저널 2011.08.03
- [헤픈데픈] 말이나 행동 따위를 삼가거나 아끼는 데가 없이 마구 하는 듯한 모양. (예문:박 영감과 홍이 그 지경이니 무엇이 되랴 싶은 판세였고, 헤픈데픈 보리방아 찧듯 하는 구본칠에겐 더 이상 기대할 게 없으리라 보였다. - 이문구, '장한몽'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치사랑]
- 대학저널 2011.08.02
- [치사랑]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반] 내리사랑. (예문: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옛말은 참말로 그릇되지 않은 말이로다. 〈이양하, 어머님의 기억〉)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콩팔칠팔]
- 대학저널 2011.08.02
- [콩팔칠팔] 갈피를 잡을 수 없도록 마구 지껄이는 모양. (예문 : 하 감역 집에서 창피를 당했다고 하상오가 콩팔칠팔 뛸 만도 할 것 같다. 〈이기영, 신개지〉)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