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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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거푸-집〕
대학저널 2011.07.01
[거푸-집〕1.만들려는 물건의 모양대로 속이 비어 있어 거기에 쇠붙이를 녹여 붓도록 되어 있는 틀. 2.풀칠하여 붙인 종이나 천, 주물이나 도자기 따위의 한 부분에 공기가 들어가서 들뜬 곳.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런말도 있어요 - 번들 상품(bundle商品)]
대학저널 2011.06.30
[이런말도 있어요 - 번들 상품(bundle商品)] 여러 가지 상품을 하나의 꾸러미로 묶어서 판매하는 상품. (예문:처음부터 인기 게임과 게임기를 묶어 번들 상품으로 판다. ≪서울신문 2008년 5월≫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문장부호-묶음표[括弧符] ]
대학저널 2011.06.30
[한글맞춤법:문장부호-묶음표[括弧符] ]1. 소괄호( ( ) ) (1) 원어, 연대, 주석, 설명 등을 넣을 적에 쓴다. 커피(coffee)는 기호 식품이다. 3·1 운동(1919) 당시 나는 중학생이었다. ‘무정(無情)’은 춘원(6·25 때 납북)의 작품이다. 니체(독일의 ...
<우리말 바로 알기>[마들가리]
대학저널 2011.06.30
[마들가리] ①나무의 가지가 없는 줄기. ②잔가지나 줄거리의 토막으로 된 땔나무. (예문: 부등가리에 마들가리 불을 떠서 들고 당집 안에 가서 분향을 건둥반둥하고 왔다. - 홍명희의 '임꺽정'중에서) ③해어진 옷의 솔기. ④새끼나 실 따위가 훑이어 맺힌 마디.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병두-련 (竝頭蓮)]
대학저널 2011.06.29
[병두-련 (竝頭蓮)] 1.한 줄기에 두 송이의 꽃이 나란히 피는 연꽃. 2.금실이 좋은 부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평미레(平--)]
대학저널 2011.06.29
[평미레(平--)] 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평평하게 미리어 고르게 하는 데 쓰는 방망이 모양의 기구. 쌀 두 됫박 평미레로 싹 갈겨 야리게 내주니보다…. 〈이문구, 으악새 우는 사연〉 ♣ ‘평미레’는 ‘평(平)+밀-[推]+ -에(접미사)’로 분석 ...
<우리말 바로 알기>[흘떼기장기]
대학저널 2011.06.29
[흘떼기장기] 뻔히 질 장기에서 안 지려고 떼를 써 가며 끈질기게 두는 장기. ♣ ‘흘떼기’는 짐승의 힘줄이나 근육 사이에 박힌, 얇은 껍질이 많이 섞인 질긴 고기이다. 장기를 두는데 질긴 흘떼기처럼 떨어지지 않고 끈질기게 두기에 그 장기를 ‘흘떼기장기’라고 한 것이다 ...
<우리말 바로 알기>[밭다]
대학저널 2011.06.28
[밭다] 1[받따]〔밭아, 밭으니, 밭는[반-]〕 「1」액체가 바싹 졸아서 말라붙다. 「2」몸에 살이 빠져서 여위다. 「3」근심, 걱정 따위로 몹시 안타깝고 조마조마해지다. 2[받따]〔밭아, 밭으니, 밭는[반-]〕 【…을】 건더기와 액체가 섞인 것을 체나 거르기 장치에 따라서 액체만을 따로 받아 내다. 【밭다 ...
<우리말 바로 알기>[곱살스럽다]
대학저널 2011.06.28
[곱살스럽다] 얼굴이나 성미가 예쁘장하고 얌전한 데가 있다. (예문 : 영감과 남매래도 곧이들을 만큼 거북살스럽게 생긴 완만한 이 마님의 어디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말소리만은 곱살스럽다.〈염상섭, 취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가년스럽다]
대학저널 2011.06.28
[가년스럽다] 보기에 가난하고 어려운 데가 있다. (예문: 그 가난한 고학생의 옷차림새는 늘 가년스러웠다. **큰 머리통에 덩그마니 얹힌 인민군모가 저녁 바람에 날려갈 듯 위태로왔고 썰렁하게 드너난 두 귀가 여윈 당나귀 같이 가년스러웠다.〈김원일, 겨울골짜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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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주]"교수 경쟁력이 대학 경쟁력"
유진희 2011.06.27
한겨례 6월 24일 국민대 광고 동아일보 6월 20일 중앙대 광고 경향일보 6월 22일 한양사이버대 광고 매일경제 6월 20일 중앙대경영전문대 광고 조선일보 6월 24일 중부대 광고 매일경제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문장부호-Ⅲ. 따옴표[引用符]
대학저널 2011.06.27
[한글맞춤법:문장부호-Ⅲ. 따옴표[引用符] 1. 큰따옴표(“ ”), 겹낫표(『 』)가로쓰기에는 큰따옴표, 세로쓰기에는 겹낫표를 쓴다. 대화, 인용, 특별 어구 따위를 나타낸다. (1) 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에 쓴다. “전기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책을 보았을까?” &l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문장부호-Ⅱ. 쉼표[休止符]
대학저널 2011.06.27
[한글맞춤법:문장부호-Ⅱ. 쉼표[休止符] 1. 반점( , ), 모점( 、)가로쓰기에는 반점, 세로쓰기에는 모점을 쓴다. 문장 안에서 짧은 휴지를 나타낸다. (1) 같은 자격의 어구가 열거될 때에 쓴다. 근면, 검소, 협동은 우리 겨레의 미덕이다. 충청도의 계룡산, 전라도의 내장산, 강원도의 설악산은 모두 국립 공원이다.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문장부호-Ⅰ. 마침표[終止符]
대학저널 2011.06.27
[한글맞춤법:문장부호-Ⅰ. 마침표[終止符] 1. 온점( . ), 고리점(。) 가로쓰기에는 온점, 세로쓰기에는 고리점을 쓴다. (1)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쓴다. 젊은이는 나라의 기둥이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집으로 돌아가자. 다만, 표제어나 표어에는 쓰지 않는다. 압록강은 흐른다(표제어) ...
<우리말 바로 알기>[선ː]
대학저널 2011.06.24
[선ː] 선1. 「1」사람의 좋고 나쁨과 마땅하고 마땅하지 않음을 가리는 일. 주로 결혼할 대상자를 정하기 위하여 만나 보는 일을 이른다. 「2」물건의 좋고 나쁨을 가려보는 일. 선2. 채소, 두부, 쇠고기 따위를 잘게 썰거나 다져서 만든 음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겨자선, 고추선, 두부선 따위가 있다. ...
<우리말 바로 알기>[일집[일ː찝]]
대학저널 2011.06.24
[일집[일ː찝]] 말썽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는 바탕이나 원인.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앙달-머리]
대학저널 2011.06.24
[앙달-머리] 어른이 아닌 사람이 어른인 체하며 부리는 얄망궂고 능청스러운 짓.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희떱다]
대학저널 2011.06.23
[희떱다] 「1」실속은 없어도 마음이 넓고 손이 크다. 「2」말이나 행동이 분에 넘치며 버릇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댕기-풀이]
대학저널 2011.06.23
[댕기-풀이] 예전에, 관례를 지낸 사람이 친구들에게 한턱내던 일. ( 예문: 어제 관례를 하고 난 뒤에 전 선생을 뵈러 갔을 때는 글방 애들이 댕기풀이를 먹겠다고 조르는 데 또 한 번 혼이 났다.- 이기영, 봄)
<우리말 바로 알기>[땅-까불]
대학저널 2011.06.23
[땅-까불] 암탉이 혼자서 몸을 땅바닥에 대고 비비적거림. 또는 그렇게 하는 짓. 출처 : 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