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줌앞줌뒤]
- 대학저널 2011.07.11
- [줌앞줌뒤] 화살따위가 좌우로 빗나가는일 또는 예측에 어긋나 맞지 않는 일을 비유하는말 (예문 :나를 보고 툭 던지는 그 돌이…줌앞줌뒤도 아니 가고 내 정신 모여 있는 머리 위에 떨어졌으니… -이인직의 '모란봉'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개-부심]
- 대학저널 2011.07.08
- [개-부심] 1.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퍼붓는 비가 명개(고운흙)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2.아주 새로워지거나 새롭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것]
- 대학저널 2011.07.07
- [것] 1.사물, 일, 현상 따위를 추상적으로 이르는 말. 2.사람을 낮추어 이르거나 동물을 이르는 말. 3.((사람을 나타내는 명사나 대명사 뒤에 쓰여)) 그 사람의 소유물임을 나타내는 말. ≒해04. 4.((‘-는/은 것이다’ 구성으로 쓰여)) 말하는 이의 확신, 결정, 결심 따위를 나타내는 말. ...
- <우리말 바로 알기>[마냥]
- 대학저널 2011.07.07
- [마냥] 1.‘처럼(모양이 서로 비슷하거나 같음을 나타내는 격 조사)’의 잘못. [마냥2[부사]] 1. 언제까지나 줄곧. 2. 부족함이 없이 실컷. 3. 보통의 정도를 넘어 몹시.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미사여구美辭麗句]
- 대학저널 2011.07.07
- [미사여구美辭麗句]美 아름다울 미辭 말씀 사麗 고울 여(려)句 글귀 구/올가미 구, 아름다운 말과 글귀라는 뜻으로, ①아름다운 문장(文章)②아름다운 말로 꾸민 듣기 좋은 글귀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글로컬glocal←global+local ]
- 대학저널 2011.07.06
- [글로컬glocal←global+local ] 국립국어원 '신어' 자료집에 수록된 단어입니다. (2000년) 국제화, 세계화와 함께 현지화를 추구함. (예문: 칼스버그 그룹의 플레밍 린델뢰프는 “최고의 국제적인 브랜드는 글로컬 브랜드”라고 말했다. - 한국경제. 2000. 7. 26. 출처: ...
- <우리말 바로 알기>[자리-하다]
- 대학저널 2011.07.06
- [자리-하다] 1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다. (예문 : 이곳은 원래 학교가 자리하던 곳이었다.오후 네 시경 목조 건물 2층에 자리한 출판사 사무실은 서향 창으로 햇볕을 받아 후끈한 온실처럼 무덥기 짝이 없었다. - 박태순 의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중에서 그의 ...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 문장부호 - 안드러냄표[潛在符]]
- 대학저널 2011.07.05
- [한글맞춤법: 문장부호 - 안드러냄표[潛在符]] 1. 숨김표(××, ○○)알면서도 고의로 드러내지 않음을 나타낸다. (1) 금기어나 공공연히 쓰기 어려운 비속어의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배운 사람 입에서 어찌 ○○○란 말이 나올 수 있느냐? 그 말을 듣는 순간 ××&t ...
- <우리말 바로 알기>[끄느름하다]
- 대학저널 2011.07.05
- [끄느름하다] 1.날이 흐리어 어둠침침하다. (예문 : 날씨가 끄느름하더니 결국 눈이 내린다. /이슬비가 끄느름한 채로 내리는 듯하더니 서북쪽 하늘부터 맑아지면서 이내 높하늬바람이 일어났다.〈한승원, 해일〉) 2.아궁이의 장작불이 약하다. [참]뭉근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 문장부호 - 드러냄표[顯在符]]
- 대학저널 2011.07.05
- [한글맞춤법: 문장부호 - 드러냄표[顯在符]] 1. 드러냄표( ˙, ˚ ) 고시본에는 ( ˚, ˙ )의 순으로 되어 있으나, 사용법에 대한 규정문이나 용례에서 ‘ ˙ ’을 앞세웠으므로 이와 같이 제시하였다. ˙ 이나 ˚을 가로쓰기에는 글자 위에, 세로쓰기에는 글자 오른쪽에 쓴다. 문장 내용 중에서 ...

- [6월 다섯째주]동국대학교 혜초원정대
- 유진희 2011.07.04
- 동아일보 6월 30일 동국대 광고 한국일보 6월 27일 한양사이버대 광고 동아일보 6월 27일 아주대 광고 동아일보 6월 27일 고려대 광고 매일경제 6월 27일 고려댜 평생교육원 광고 중앙일보 6 ...
- <우리말 바로 알기>[거미-발]
- 대학저널 2011.07.04
- [거미-발] 노리개, 반지, 비녀, 연봉잠 따위의 장신구에 보석이나 진주로 알을 박을 때, 빠지지 않게 물리고 겹쳐 오그리게 된 삐죽삐죽한 부분. 모양이 거미의 발처럼 생겼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노루잠]
- 대학저널 2011.07.04
- [노루잠]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 (예문 : 노루잠이 들었다 깨니 저녁이었다 추녀 밑에서 흐린 물감을 풀어 천천히 하늘을 손질하며 오늘 하루도 문 닫을 채비를 하는 게 보였다 도종환의 '노루잠' 중에서)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덩거칠다]
- 대학저널 2011.07.04
- [덩거칠다] 사람의 생김새나 행동 따위가 매우 거칠다. (예문 : 얼굴은 덩거칠게 생겼어도 성품은 색시같이 곰살맞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문장부호-이음표[連結符]]
- 대학저널 2011.07.01
- [한글맞춤법:문장부호-이음표[連結符]] 1. 줄표 (─)이미 말한 내용을 다른 말로 부연하거나 보충함을 나타낸다. (1) 문장 중간에 앞의 내용에 대해 부연하는 말이 끼어들 때 쓴다. 그 신동은 네 살에 ─ 보통 아이 같으면 천자문도 모를 나이에 ─ 벌써 시를 지었다. (2) 앞의 말을 정정 또는 변명하는 말이 이어질 때 ...
- <우리말 바로 알기>[경신(更新)]
- 대학저널 2011.07.01
- [경신(更新)] 1.이미 있던 것을 고쳐 새롭게 함. ‘고침’으로 순화. ≒갱신02(更新) 2.기록 경기 따위에서, 종전의 기록을 깨뜨림. 3.어떤 분야의 종전 최고치나 최저치를 깨뜨림.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