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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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침침하다]
대학저널 2011.05.24
[침침하다] 1.빛이 약하여 어두컴컴하다. (예문: 하늘은 겨울 하늘답게 침침한 회색빛으로 깔려 있었다.- 이동하 의 '우울한 귀향'중에서) 2.눈이 어두워 물건이 똑똑히 보이지 아니하고 흐릿하다. (예문: 교수님은 안경을 벗어 들고 침침한 눈으로 웅성이는 학생들을 쳐다보았다. - 최인호의 '무서운 복수'중에서) 출처 ...
<우리말 바로 알기>[투미하다]
대학저널 2011.05.24
[투미하다] 어리석고 둔하다. (예문: 그는 남들이 말을 붙여 보아도 돌미륵같이 투미해서 답답하기 짝이 없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설멍하다]
대학저널 2011.05.24
[설멍하다] 1.아랫도리가 가늘고 어울리지 아니하게 길다. (예문: 군수는 키가 설멍하게 큰 데다가 얼굴이 허여멀겋고 떡 벌어진 어깨판, 길고 곧은 다리의 임자이니….- 현진건의 '지새는 안개'중에서) 2.옷이 몸에 맞지 않고 짧다. (예문: 설멍한 바지를 입고 나타난 그의 모습이 너무나 우 ...
<우리말 바로 알기>[푼더분하다]
대학저널 2011.05.23
[푼더분하다]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 (예문:고모부는 몸에 맞지도 않는 아주 구식의 빛바랜 신사복을 푼더분하게 걸치고 있었다.〈윤흥길의 “무제”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앵두장수]
대학저널 2011.05.23
[앵두장수] 잘못을 저지르고 자취를 감춘 사람. (예문: 그런 일이 아닌데도 곧잘 낯을 찌푸리는 그 사내인 것이었으니, 태산인 듯 든든하기만 하던 큰자식 만동이가 앵두장수가 된 다음부터 생겨난 버릇이었다. -김성동의 '국수'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척지다(隻--)]
대학저널 2011.05.23
[척지다(隻--)] 서로 원한을 품어 반목하게 되다. (예문:우리가 이때껏 몇몇 해를 같이 지내 봐야 말다툼 한 번 한 일이 있소? 무슨 척질 일이 있겠소? - 염상섭의 '대목 동티'중에서) ♣ ‘척(隻)’은 조선 시대에 민사와 관련된 소송이 벌어질 때 지금의 피고에 해당하 ...
<우리말 바로 알기>[끄트머리]
대학저널 2011.05.20
[끄트머리] '끄트머리'는 "끝'과 '머리'사이에 단어들을 이어주는 모음 'ㅡ'가 덧끼운 합성어로서, 끝이 되는 부분 곧 맨끝을 말한다. (끝+으+머리)
<우리말 바로 알기>[벋놓다]
대학저널 2011.05.20
[벋놓다] 다잡아 기르거나 가르치지 아니하고, 제멋대로 올바른 길에서 벗어나게 내버려 두다. (예문 :부모가 자식을 너무 벋놓아서 버릇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겨끔내기]
대학저널 2011.05.20
[겨끔내기] 서로 번갈아 하기. (예문 :그는 왼손 바른손으로 겨끔내기로 치맛귀를 여며 가며…… -김유정의 “소낙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뼈물다]
대학저널 2011.05.19
[뼈물다] 1. 옷치장을 하다. (예문: 그렇게 말끔하게 뼈물고 어디를 가니?) 2.자꾸 성을 내다. (예문: 내 말은 들어 보지도 않은 채 뼈물기만 하면 어떻게 하니?) 3.무슨 일을 하려고 자꾸 벼르다. (예문: 이번에는 고시에 꼭 합격하겠다며 뼈물고 있습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읊다]
대학저널 2011.05.19
[읊다] 1.억양을 넣어서 소리를 내어 시를 읽거나 외다. (예문: 어쨌든 북 치고, 장구 치고, 소리 읊고, 요란할 것 같은데? -이인성의 '그 세월의 무덤'중에서) 2.시를 짓다. (예문: 혹은 조국 산천의 경치를 노래하며, 혹은 조국에 대한 사랑을 읊기도 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바람만바람만]
대학저널 2011.05.19
[바람만바람만] 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두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예문:외줄기 산길이 길게 뻗쳐 있었다. 곰녀는 칠성이를 바람만바람만 뒤따라갔다.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중에서) ‘바람만바람만’과 비슷한 의미의 단어에 ‘발맘발맘’이 있다. 이는 ...
<우리말 바로 알기>[한글맞춤법:형태에 관한 것 -준말2.]
대학저널 2011.05.18
[한글맞춤법:형태에 관한 것 -준말2.]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 본말 준말 그것은 그건 그것이 그게 그것으로 그걸로 나는 ...
<우리말 바로 알기>[옹글다]
대학저널 2011.05.18
[옹글다] 1.물건이 깨져도 조각나거나 축가지 아니하고 본디대로 있다. (예문:그 북새통에도 이것들이 옹글게 남아 있었다는 말이냐?) 2.조금도 축가거나 모자라지 아니하다. (예문:나졸들은 어느 사이에 선창에서 마바리까지 불러와서 나흘 전 새벽에 대불이가 싣고 왔던 세곡 옹근 스무 가마니까지 실어 갔다.- 문순태의 '타오 ...
<우리말 바로 알기>[만수받이]
대학저널 2011.05.18
[만수받이] 1. 아주 귀찮게 구는 말이나 행동을 싫증 내지 않고 잘 받아 주는 일.(예문: 그는 늘그막에 낳은 막둥이에게도 만수받이 한 번 하지 않는다.)2. (민) 토속 신앙에서, 무당이 굿을 할 때 한 사람이 소리하면 다른 사람이 따라서 같은 소리를 받아 하는 일. =만세놀이, 만세받이, 만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밑알]
대학저널 2011.05.17
[밑알] 암탉이 알 낳을 자리를 바로 찾아들도록 둥지에 넣어 두는 달걀. (예문: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무리 절망스러운 상황이라도 ‘밑알’은 남겨 둔다는 어머님 말을 기억하며 사랑이 바로 그 밑알임을 되새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반살미]
대학저널 2011.05.17
[반살미] 갓 혼인한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예문: 봉색엄니는 메밀묵 쑤기 바쁘지, 필레엄니는 다당부리진 콩나물만 한 시루 내놓구 새 올케 반살미 받어가서 틀렸구. -이문구의 '우리동네 유씨'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사레들리다]
대학저널 2011.05.17
[사레들리다] 음식을 잘못 삼켜서 숨구멍 쪽으로 들어가 갑자기 재채기를 뿜는 기운을 내다.=사레들다. (예문: 그는 사레들려 심하게 재채기를 했다. /다음 순간 곰녀의 목 안으로부터는 사레들린 기침이 쏟아져 나왔다. -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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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일등 전문대학' 영진전문대학 교수 초빙 등
유진희 2011.05.16
조선일보 5월 9일 동국대 광고 중앙일보 5월 9일 동아대 광고 동아일보 5월 13일 부산대 광고 동아일보 5월 11일 영진전문대학 광고 조선일보 5월 11일 포스텍 광고 중앙일보 5월 12일 한국외대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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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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