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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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두음법칙2]
대학저널 2011.04.18
[한글맞춤법:소리에 관한것-두음법칙2]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 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ㄱ ㄴ ...
<우리말 바로알기>[두름손]
대학저널 2011.04.18
[두름손] 일을 주선하거나 변통함. 또는 그런 재주. =수완(手腕). 주변. (예문: 두름손 좋은 맏며느리. ) ♣ ‘두름’과 명사가 결합된 단어에 ‘두름손’ 이외에 ‘두름성(주변성이 좋아서 일을 잘 변통하는 재주)’, ‘두름길(둘러서 ...
<우리말 바로 알기>[노라리]
대학저널 2011.04.18
[노라리] 건달처럼 건들건들 놀며 세월만 허비하는 짓. 또는 그런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예문: 이러한 빈약한 문화를 가지고 조선 사람은 남보다 더 노라리 생활을 한다고 하던 한 선생의 말이 생각났다. - 이광수의 '흙'중에서) ♣ ‘노라리’는 ‘놀-[遊]&rs ...
<우리말 바로 알기>[지청구]
대학저널 2011.04.15
[지청구] 1.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꾸지람. 2.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함. (예문: 지청구를 듣다. / 어쩌다 노는 틈에 그가 춘광이를 따라가면 삼촌은 떼 놓고 가려고 지청구를 퍼부었다. - 이기영의 '봄' 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둑발]
대학저널 2011.04.15
[어둑발] 사물을 뚜렷이 분간 할 수 없을 만큼 어두운 빛살. (예문: 벌써 두터워진 어둑발 때문에 낯바닥을 분명히 볼 수는 없었지만, 몸태 동작이 나이 아직 젊은 여자인 것이 느껴진다. - 최명희의 '혼불'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갈걍갈걍하다]
대학저널 2011.04.15
[갈걍갈걍하다] 얼굴이 파리하고 몸이 여윈 듯하나 단단하고 굳센 기상이 있다. (예문: 순경이는 사십이 넘은 갈걍갈걍하게 생긴 여자인데 여자의 키로는 중키가 넘을 것 같다. -이기영의 '고향'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찜부럭]
대학저널 2011.04.14
[찜부럭] 몸이나 마음이 괴로울 때 걸핏하면 짜증을 내는 짓. (예문: 아이는 잠투정으로 찜부럭을 부렸다. / 남의 머리를 죄 쥐어뜯고 어떻게 찜부럭을 내는지 옷이 죄 흘러내리고.... - 현진건의 '적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오달지다]
대학저널 2011.04.14
[오달지다]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오지다. (예문: 부모님을 모시러 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달진 마음에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었지만....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섬서하다]
대학저널 2011.04.14
[섬서하다]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예문: 그런 낌새가 있다 해서 춘복이가 공배 내외를 대하는 것이 예전과 다르게 섬서해진 구석은 없었다.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비치다]
대학저널 2011.04.13
[얼비치다] 1.빛이 어른거리게 비치다. (예문 : 하늘에는 두터운 구름이 나직이 흐르고, 간간이 갈라진 틈서리로 저녁노을 빛이 얼비치었다. - 홍성암의 '큰물로 가는 큰 고기'중에서) 2.어떤 대상의 모습이나 그림자가, 덮거나 가리고 있는 투명하거나 얇은 것에 어렴풋하게 나타나 보이다. (예문 : ...
<우리말 바로 알기>[촉빠르다]
대학저널 2011.04.13
[촉빠르다] 생기가 있고 재치가 빠르다. (예문:영산댁은 술을 안 하는 사람을 냉대한 일이 없고 입이 촉빠른 사람이면 반기는 터이어서 어느덧 그 자신 마을 공론에 한몫을 하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발 바로 알기>[헛헛하다]
대학저널 2011.04.13
[헛헛하다] 배 속이 빈 듯한 느낌이 있다. (예문 : 나는 헛헛해서 매점 유리창 속에 고운 종이에 싼 먹을 것을 바라보며 군침을 삼켰지만 그것을 받아 먹긴 싫었다.-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무릎공부]
대학저널 2011.04.12
[한무릎공부] 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 ‘한무릎공부’의 ‘한무릎’은 ‘한 차례의 무릎걸음을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후미지다]
대학저널 2011.04.12
[후미지다] 1. 물가나 산길이 휘어서 굽어 들어간 곳이 매우 깊다. (예문: 심마니는 오른쪽 후미진 바위 벼랑에서 산삼을 발견했다. 2 아주 구석지고 으슥하다. (예문: 규는 되도록 사람들이 없는 후미진 곳을 찾아 자리를 잡았다. -이병주의 지리산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곰삭다]
대학저널 2011.04.12
[곰삭다] 1. 옷 따위가 오래되어서 올이 삭고 질이 약해지다. (예문: 곰삭아 너덜너덜해진 옷) 2. 젓갈 따위가 오래되어서 푹 삭다. (예문: 아욱국엔 마른 새우가 새빨간 꽃잎처럼 떠 있었고, 상추와 쑥갓은 싱싱했고 마늘장아찌는 알맞게 곰삭아 있었다. - 박완서 의 '오만과 몽상'중에서) 3. 풀, 나뭇가지 따위가 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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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대학저널 2011.04.11
4월 4일 조선일보 서울여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이화여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고려대 광고 4월 4일 조선일보 대구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분석>4월 2째주 대학광고는 이화여대, 서울여대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 이화여대는 ...
<우리말 바로 알기>[동곳]
대학저널 2011.04.11
[동곳] 상투를 튼 뒤에 그것이 다시 풀어지지 아니하도록 꽂는 물건. (예문: 새로 사 온 산호 동곳을 꽂고 망건을 씌운 후에, 새옷을 갈아입고.... - 이기영의 '봄' 중에서 ) / 동곳(을) 빼다(비유적으로) 힘이 모자라서 복종하다. 계봉이는 그 이상 깊이 들어가서 완전히 설명을 할 자신이 없어 ...
<우리말 바로 알기>[곱꺾다]
대학저널 2011.04.11
[곱꺾다] 1.관절을 꼬부렸다 폈다 하다. (예문: 허리를 곱꺾으며 운동을 했다.) 2.노래를 부를 때, 꺾이는 목을 부드럽게 넘기려고 소리를 낮추었다가 다시 높이다. (예문:곱꺾어 넘기는 가락.)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찐덥다]
대학저널 2011.04.11
[찐덥다] 1.남을 대하기가 마음에 흐뭇하고 만족스럽다. (예문:아무도 그가 이 자리에 오는 걸 찐덥게 여기지 않았다.) 2.마음에 거리낌이 없고 떳떳하다. (예문:이렇게 일 년에 두 번씩이나 친정에를 드나드는 것 자체가 찐덥지 않은 이야기다. - 이무영의 '농민'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발싸심]
대학저널 2011.04.08
[발싸심] 팔다리를 움직이고 몸을 비틀면서 비비적대는 짓. (예문: 성수는 본보기를 하듯이 모래 속에 발을 푹 밀어 넣고서 설렁설렁 발싸심을 하기 시작했다.- 김정한의 '슬픈 해후'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