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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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주]교수님의 열정으로 '숭실다움'은 더욱 빛이...
대학저널 2011.04.26
조선일보 4월 18일 숭실대 광고 중앙일보 4월 18일 연세대 광고 중앙일보 4월 18일 서강대 광고 중앙일보 4월 18일 고려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8일 계명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8일 영남이공대학 광고<광고 동향><광고 분석> ...
<우리말 바로알기>[양치질]
대학저널 2011.04.26
[양치질] 「버드나무가지를 가지고 이를 닦는 '양지楊枝'에 '질'이 붙어서 이루어진 말」 '양치질'이란 어원은 버들양楊. 가지 지枝.로 버드나무가지로 이 닦기를 하는데서 유래한 것이다. 지금의 양치질은 양지楊枝에 되풀이되는 어떤 행위를 뜻하는 '질'이 붙어서 이루어진 말이다. 고려시대 계림유사에는 &
<우리말 바로 알기>[너름새]
대학저널 2011.04.26
[너름새] 너그럽고 시원스럽게 말로 떠벌려서 일을 주선하는 솜씨. ( 예문:장일만이는 사람됨이 우직하고 꼬장꼬장하기만 했으나 장춘동이는 형과는 달리 너름새가 있고 활달해서 아까 강쇠네가 말한 대로 두레 총각 대장을 거푸 이 년째나 하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갖바치]
대학저널 2011.04.26
[갖바치] 예전에, 가죽신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예문: 꼬막 딱지만 한 점방에서 남의 밑창이나 꿰매 주는 갖바치 신세 안 부럽구먼. -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 갖바치 내일 모레 라는 말은 갖바치들이 흔히 맡은 물건을 제날짜에 만들어 주지 않고 약속한 날에 찾으러 가면 내일 오라 모레 오 ...
<우리말 바로 알기>[방구리]
대학저널 2011.04.25
[방구리] 주로 물을 긷거나 술을 담는 데 쓰는 질그릇. 모양이 동이와 비슷하나 조금 작다. (예문:뜨끈한 술국이나 푸짐하게 뜨고 막걸리 한 방구리만 내오게. -송기숙의 '녹두장군'중에서) / 도시의 한 변두리에서 풀 방구리처럼 살았던 민초들의 초상과 풍경화가 거침없이 겹친다.- 임철우의 '등대'중에서) 출처:국립국 ...
<우리말 바로 알기>[바장이다]
대학저널 2011.04.25
[바장이다] 1.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예문: 공연히 이리저리 바장이다가 집으로 내려가는 중에 부산동서 살인이 났단 말을 듣고 여러분 일이 궁금해서.... - 홍명희의 "임꺽정"에서 ) 2.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머뭇머뭇하다. (예문: 그는 자기 잘못을 후회해 안절부절못하며 바장 ...
<우리말 바로 알기>[새되다]
대학저널 2011.04.25
[새되다] 목소리나 소리가 높고 날카롭다. (예문: 임이네의 새된 고함이 귀청을 찢듯 들려왔다.-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 / 그 말을 들은 이기채는 놋재떨이를 새되게 두드리며 말했었다.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보리누름]
대학저널 2011.04.22
[보리누름] 보리가 누렇게 익는 철. (예문 : 보리누름에 피는 흰 찔레꽃 떨기들을 뭉쳐 만들어 낸 듯한 여자....- 한승원의 '해일'중에서 / 고향으로 우리 돌아가자 보리누름 뻐국새 우는 무변(無邊)의 호숫가에 가는 태양 오는 달을.... - 박인술의'날이 갈수록'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산소리]
대학저널 2011.04.22
[산소리] 어려운 가운데서도 속은 살아서 남에게 굽히지 않으려고 하는 말. (예문: 앞길은 막혔는데 명곤은 자꾸 재촉을 하니 입으로는 아직도 산소리를 하기는 하나 속으로는 오직 기막힐 뿐이었다.- 유진오의 '화상보'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난벌]
대학저널 2011.04.22
[난벌] 나들이할 때 착용하는 옷이나 신발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나들잇벌.출입벌 <반대말> 든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덜름하다]
대학저널 2011.04.21
[덜름하다] 1. 입은 옷이 몸에 비하여 길이가 짧다. ( 예문 : 아이가 너무 빨리 자라서 지난해에 입던 옷이 덜름하니 입힐 수가 없다.) 2. 어울리지 않게 홀로 우뚝하다. ( 예문: 허허 벌판에 덜름하게 서 있는 집.)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풋머리]
대학저널 2011.04.21
[풋머리] 곡식이나 과실 따위가 아직 무르 익지 않고 이제 겨우 맏물이나 햇것이 나올 무렵. ( 예문 : 풋머리에 나온 과일이라 그런지 단맛이 덜하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탑새기주다]
대학저널 2011.04.21
[탑새기주다] 남의 일을 방해하여 망치다. ( 예문 : 그러니까 지주 쪽에 붙어서 이 일에 탑새기 줄 사람이 신석리 쪽에서 나올 것 같다 이 말인가? - 송기숙의 '암태도'중에서 무슨 감정이 있다고 남이 하는 일을 탑새기주고 그러니?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빗밑]
대학저널 2011.04.20
[빗밑] 비가 그치어 날이 개는 속도. (예문: 빗밑이 재다. 빗밑이 가볍다. 오던 비가 그치고 날이 개는 속도가 빠르다. 산 날씨는 빗밑이 가벼워서 소나기가 쏟아지다가도 금방 갠다. 빗밑이 무겁다. 오던 비가 그치고 날이 개는 속도가 느리다. 빗밑이 무거워진 먹구름이 산봉우리를 휘감고는 ...
<우리말 바로 알기>[헤갈]
대학저널 2011.04.20
[헤갈] 1.쌓이거나 모인 물건이 흩어져 어지러운 상태. (예문: 마당 한 가득히 쓰레기통 같은 곳에는 밥 짓던 화덕이며 장작개비, 냄비 조각, 밥그릇들이 헤갈이 되고....-염상섭의 '취우'중에서) 2. 허둥지둥 헤매는 일. (예문: 그는 양쪽이 다 좋게 일을 풀어 나갔던 것이다. 그런 것을 두고 철주가 헤갈 ...
<우리말 바로 알기>[손포]
대학저널 2011.04.20
[손포] 1.일할 사람. (예문: 손포가 모자라다. / 도대체 집안에 손포가 있어야 모를 내지 않겠는가.- 박종화의 '임진왜란'중에서 ) 2. 일할 양. (예문: 품앗이로 손포를 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가댁질]
대학저널 2011.04.19
[가댁질] 아이들이 서로 잡으려고 쫓고, 이리저리 피해 달아나며 뛰노는 장난. (예문: 아이들이 물가에서 물장구와 가댁질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 땀을 씻고 때를 밀고는 깊은 곳에 들어가 물장구와 가댁질 이다. - 이효석의 '들'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속담:가난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1.04.19
[속담:가난이 질기다] 1.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올곧다]
대학저널 2011.04.19
[올곧다] 1.마음이나 정신 상태 따위가 바르고 곧다. (예문:그는 한눈팔지 않고 올곧게 외길을 걸어온 국악인이다.) 2.줄이 반듯하다. 그는 앞머리를 올곧게 빗어 넘겼다. ♣ ‘올곧다’의 ‘올’은 ‘실이나 줄의 가닥’을 가리킨다. 그러니 &l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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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세계일류화사업 시행하는 울산대 광고 '주목'
대학저널 2011.04.18
조선일보 4월 11일 연세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1일 이화여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1일 성균관대 광고 조선일보 4월 15일 서울과학기술대 광고 동아일보 4월 13일 한국외대 광고 한국일보 4월 14일 울산대 광고<광고 동향><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