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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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보리 갈아 놓고 못 참는다]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갈아 놓고 못 참는다]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대학저널 2016.05.10
[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매우 성미가 까다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
대학저널 2016.05.09
[보름달 밝아 구황 타러 가기 좋다]구황을 타러 가는데 달이 밝으니 어두운 것보다는 좋다는 뜻으로,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데 약간의 좋은 조건이 갖추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구황(救荒)「1」흉년 따위로 기근이 심할 때 빈민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도록 도움.「2」『북한어』기근 때 굶주림을 면하도록 주는 곡식.출 ...
<속담>[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
대학저널 2016.05.09
[보금자리 사랑할 줄 모르는 새는 없다]『북』 새조차도 제 보금자리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족과 가정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환에 까마귀]
대학저널 2016.05.09
[병환에 까마귀]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모과 구르듯 한다]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
대학저널 2016.05.09
[병풍에 그린 닭이 홰를 치거든]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대학저널 2016.05.04
[병풍도 꼬부려야 한다] 『북』병풍도 장마다 꼬부려야 서지 꼿꼿이 다 펴면 넘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그에 맞는 묘술과 방도가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 주고 약 준다]
대학저널 2016.05.04
[병 주고 약 준다]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등 치고 배 만진다ㆍ술 먹여 놓고 해장 가자 부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조 판서 집 활량 나그네 드나들듯]
대학저널 2016.05.04
[병조 판서 집 활량 나그네 드나들듯]병조 판서의 집에 취직 청탁을 하러 오는 활량이 드나들듯 한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출입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 자랑은 하여라]
대학저널 2016.05.04
[병 자랑은 하여라]병이 들었을 때는 자기가 앓고 있는 병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여 고칠 길을 물어보아야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대학저널 2016.05.04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이 양식이다]
대학저널 2016.05.03
[병이 양식이다]병들어 누워 있으면 오래 먹지 않아도 배고픈 줄을 몰라 먹지 않으므로 양식이 그만큼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이 생기면 죽겠지]
대학저널 2016.05.03
[병이 생기면 죽겠지]병이라고 다 죽는 것은 아닌데 덮어놓고 병이 생기면 죽겠거니 하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추측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은 한 가지 약은 천 가지]
대학저널 2016.05.03
[병은 한 가지 약은 천 가지]한 가지 병에 대하여 그 치료법이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
대학저널 2016.05.03
[병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다]『북』엎어 놔도 쏟아지지 아니하게 병에다 담은 찰밥조차도 엎지르겠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나고 무능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에는 장사 없다]
대학저널 2016.05.03
[병에는 장사 없다]아무리 장사라도 병에 걸리면 맥을 못 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아리 우장 쓰다]
대학저널 2016.05.02
[병아리 우장 쓰다]격에 맞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 만나기는 쉬워도 병 고치기는 힘들다]
대학저널 2016.05.02
[병 만나기는 쉬워도 병 고치기는 힘들다]『북』병에 걸리기는 쉬워도 일단 걸린 병을 고쳐서 건강을 회복하기는 힘이 든다는 뜻으로, 일단 잘못된 길에 들어서면 거기에서 헤어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병막 구경이 장자(長子)]
대학저널 2016.05.02
[병막 구경이 장자(長子)]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