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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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범에게 날개]
대학저널 2016.04.14
[범에게 날개]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대학저널 2016.04.14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욕심 사나운 자에게 간 물건은 도로 찾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
대학저널 2016.04.12
[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1.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2.허겁지겁 밥을 퍼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벅에 꽂은 저라]
대학저널 2016.04.12
[범벅에 꽂은 저라]질척질척한 음식에다 꽂은 수저란 뜻으로, 일이 확고부동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벅 먹은 고양이 손 같다]
대학저널 2016.04.12
[범벅 먹은 고양이 손 같다]질척질척한 음식을 퍼먹은 고양이의 손과 같다는 뜻으로, 질척질척한 것이 많이 묻어 몹시 더러워진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 무서워 산에 못 가랴]
대학저널 2016.04.12
[범 무서워 산에 못 가랴]아무리 범이 무섭다고 한들 산에 못 갈 것 없다는 뜻으로, 어떤 장애가 있더라도 그 어려움을 물리치고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도 죽을 때 제 굴에 가서 죽는다]
대학저널 2016.04.12
[범도 죽을 때 제 굴에 가서 죽는다]누구나 죽을 때는 자기가 난 고장을 그리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
대학저널 2016.04.11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1.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도 새끼 둔 골을 센다ㆍ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2.누구나 사정이 없을 수 없다는 말. 출 ...
<속담>[벌초 자리는 좁아지고 배코자리는 넓어진다]
대학저널 2016.04.11
[벌초 자리는 좁아지고 배코자리는 넓어진다]『북』벌초를 마지못해 하는 탓으로 그 구역이 차차로 줄어들고 작아도 될 배콧자리는 쓸데없이 자꾸 넓어지기만 한다는 뜻으로, 주객이 전도되어 주되는 것은 밀려 나가고 부차적인 것이 판을 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이 역사하듯]
대학저널 2016.04.11
[벌이 역사하듯]여럿이 손을 모아 일을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은 쏘아도 꿀은 달다]
대학저널 2016.04.11
[벌은 쏘아도 꿀은 달다]『북』벌에 쏘이면 아프지만 벌이 만들어 놓은 꿀은 달다는 뜻으로, 성가신 장애물이 있기는 하지만 자기에게 이로운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에 쏘였나]
대학저널 2016.04.11
[벌에 쏘였나]1.몹시 나부대거나 날뛰는 사람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벌쐰 사람 같다.2.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곧 가 버리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벌쐰 사람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대학저널 2016.04.08
[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벌레가 파먹은 배추의[삼의] 잎사귀 같다는 뜻으로, 얼굴에 검버섯이나 기미가 많이 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대학저널 2016.04.08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벌레 같은 미물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순하거나 참을성이 있는 사람 또는 하찮은 존재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자극하면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레는 배꼽 떨어지자 저 살아갈 줄 안다]
대학저널 2016.04.08
[벌레는 배꼽 떨어지자 저 살아갈 줄 안다]『북』벌레 같은 미물도 세상에 나자마자 스스로 살아갈 줄 안다는 뜻으로, 사람이 제구실을 똑똑히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빗대어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도 법이 있지]
대학저널 2016.04.08
[벌도 법이 있지]벌과 같은 곤충의 생활에도 일정한 질서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제도와 질서가 없을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인간 사회의 무법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도 덤이 있다]
대학저널 2016.04.08
[벌도 덤이 있다]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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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총선에 바란다"
정성민 2016.04.07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시리즈 마지 ...
<속담>[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대학저널 2016.04.07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벌거벗은 손님, 곧 어린 손님이나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벌거벗고 환도 차기]
대학저널 2016.04.07
[벌거벗고 환도 차기]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벌거벗고 전동 찰까ㆍ중의 벗고 환도 차는 격.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