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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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대학저널 2016.04.01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쉬운 일이라도 협력하여 하면 훨씬 쉽다는 말. ≒백지 한 장도 맞들면 낫다ㆍ종잇장도 맞들면 낫다ㆍ초지장도 맞들면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대학저널 2016.04.01
[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정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
대학저널 2016.04.01
[백정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장사에는 밑천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준비 없이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정 년 가마 타고 모퉁이 도는 격]
대학저널 2016.04.01
[백정 년 가마 타고 모퉁이 도는 격]실상은 흉악하면서 그것을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훌륭한 체하고 꾸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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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대폭 축소, 국가표준등록금제 도입"
정성민 2016.03.31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국민의당과 ...
<속담>[백정네 송아지 제 죽을 날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정네 송아지 제 죽을 날 모른다]『북』1.짐승을 잡는 백정네 집에서 키우는 송아지는 제가 언제 죽게 될지 그 날짜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해를 가할 당사자가 가까이 있어도 자기에게 언제 위험이 닥쳐올지 짐작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2.남보다 잘 알 수 있는 환경에 있으면서도 미리 알아내지 못하고 끝내 화를 입게 되는 ...
<속담>[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1. 고리백장(고리장이)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고리-장이키버들로 고리짝이나 키 따위를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유기장01(柳器匠)ㆍ유기장이.2. 죽을 때를 당하여도 자기의 근본을 잊 ...
<속담>[백자 대 끝에 서 있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자 대 끝에 서 있다]『북』높이가 백 자나 되는 아슬아슬한 장대 끝에 서 있다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처지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
대학저널 2016.03.31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1.사람이 일기에 대하여 자기 본위로 생각하거나 요구한다는 말.2.사람은 자기 본위로 생각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옥이 진토에 묻힌다]
대학저널 2016.03.31
[백옥이 진토에 묻힌다]1.흰 구슬이 흙먼지 속에 파묻혀 빛을 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이 재능을 드러내지 못하고 묻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겉으로는 곤궁하게 보이나 본색은 변함없이 훌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송고리 생치 차듯]
대학저널 2016.03.30
[백송고리 생치 차듯]성질이 사납고 날쌘 푸른 매가 꿩을 잽싸게 잡아채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날쌔게 잡아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성이 제 구실을 돋운다]
대학저널 2016.03.30
[백성이 제 구실을 돋운다]섣불리 나대다가 일 봐 주는 사람의 미움을 덧들여서 역효과를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어렵다]
대학저널 2016.03.30
[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어렵다]백성들 속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여론을 막는 것은 흐르는 냇물을 막기보다도 어렵다는 뜻으로, 국민의 여론이나 소문을 막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대학저널 2016.03.30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비탕 수본이라]
대학저널 2016.03.30
[백비탕 수본이라]끓인 맹물로 쓴 보고문이라는 뜻으로, 한번 써서 내려보낸 명령을 수시로 뒤집어엎으면서 부당하게 벼슬자리를 제 마음대로 떼고 붙이고 팔아먹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발도 내일모레]
대학저널 2016.03.29
[백발도 내일모레]인생의 성쇠가 잠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미에 뉘 섞이듯]
대학저널 2016.03.29
[백미에 뉘 섞이듯]많은 것 가운데 썩 드물어서 좀처럼 얻어 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대학저널 2016.03.29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ㆍ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명의 외적보다 한 명의 내적이 더 위험하다]
대학저널 2016.03.29
[백 명의 외적보다 한 명의 내적이 더 위험하다]『북』숨어든 적이나 배신자 한 명이 밖에 있는 많은 적보다 오히려 큰 해를 끼친다는 말. ≒대내 한 놈의 적은 대외 백 놈의 적보다 더 무섭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명선(白命善)의 헛문서]
대학저널 2016.03.29
[백명선(白命善)의 헛문서]옛날에 백명선이란 사람이 거짓 문서를 꾸며 남을 속이는 일이 심하였다는 데서, 남을 속이려는 거짓 서류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