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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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체계 혁신, 소득연계형 등록금 제도 도입"
정성민 2016.03.28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오는 4월 13일 실시된다. 이에 각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대학저널>이 각 정당들의 총선공약 가운데 교육 관련 공약을 분석, 시리즈로 연재한다. 이번 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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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관행에 상처받는 신입생들"
정성민 2016.03.28
대학가의 신입생 환영 문화가 또 다시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동아대 화학공학과 소속 한 동아리에서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막걸리를 뿌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것. 앞서 서울 소재 한 대학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 ...
<속담>[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
대학저널 2016.03.28
[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
대학저널 2016.03.28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사람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헤아려 보면 사람의 일생이란 어이없이 짧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추밭에 개똥처럼 내던진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추밭에 개똥처럼 내던진다]마구 집어 내던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추 밑에 바람이 들었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추 밑에 바람이 들었다]남 보기에 절대로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지 못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
대학저널 2016.03.28
[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주고 속[배 속] 빌어먹는다]자기의 배를 남에게 주고 다 먹고 난 그 속을 얻어먹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이익은 남에게 주고 거기서 조그만 이익만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
대학저널 2016.03.25
[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배에 기름살이 끼어 불룩하게 나왔다는 뜻으로, 없이 지내던 사람이 생활이 넉넉해져서 호기를 부리고 떵떵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뻘은 될 수 있으나,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대학저널 2016.03.25
[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그래도 얼마간 먹을 수 있는 썩은 배는 딸을 주고 전혀 먹을 것이 없는 썩은 밤은 며느리를 준다는 뜻으로, 며느리보다는 자기가 낳은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25
[배부른 자에게는 고량진미를 주어도 별맛을 모른다]『북』배가 부르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그 참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늘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행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 사정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 사정을 모른다]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배부른 상전이 배고픈 하인 사정 모른다ㆍ배부른 상전이 하인 밥 못하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데 선떡 준다]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데 선떡 준다]배가 부를 때 선떡을 주면 아무 고마움을 못 느낀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놈이 잠도 많이 잔다]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놈이 잠도 많이 잔다]배가 고프면 잠도 잘 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배가 불러야 모든 게 잘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6.03.24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부른 매는 사냥을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 먹고 이 닦기]
대학저널 2016.03.23
[배 먹고 이 닦기]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닦아진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로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먹고 배 속으로 이를 닦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
대학저널 2016.03.23
[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1.배불리 먹기만 하면 아무 근심 걱정을 모른다는 말.2.돈만 있으면 제 세상인 줄 알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말.3.『북』사람은 먹는 것으로만 만족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대학저널 2016.03.23
[배나무 밑에 앉아 선 배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북』배나무 밑에 앉아서 배라도 떨어지면 가지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일에 기대를 걺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