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빨리 먹은 콩밥 똥 눌 때 보자 한다]
- 대학저널 2016.07.14
- [빨리 먹은 콩밥 똥 눌 때 보자 한다]꼭꼭 씹지 아니하고 급하게 삼켜 버린 콩은 삭지 아니한 채 그대로 나온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급히 서두르면 탈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빨다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
- 대학저널 2016.07.13
- [빨다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옷을 빨아 다렸더라도 마구 드러내지 말고 진솔로 그대로 가지고 있으라는 뜻으로, 언제나 본래 모습을 잃지 말고 순수함을 지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빨간 상놈 푸른 양반]
- 대학저널 2016.07.13
- [빨간 상놈 푸른 양반]모든 것을 드러내 놓고 마구 사는 상놈과 서슬이 푸르게 점잔을 빼고 있는 양반을 대조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
- 대학저널 2016.07.12
- [빠른 바람에 굳센 풀을 안다]드센 바람 속에 꿋꿋이 서 있는 굳센 풀을 알아낼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의 굳은 의지와 절개는 시련을 겪고 나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빛 좋은 개살구]
- 대학저널 2016.07.12
- [빛 좋은 개살구]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빚진 죄인[종](이라)]
- 대학저널 2016.07.12
- [빚진 죄인[종](이라)]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에게 죄인이나 종처럼 기를 펴지 못하고 구속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빚 주고 뺨 맞기]
- 대학저널 2016.07.12
- [빚 주고 뺨 맞기]남을 위하여 빚을 주고는 도리어 인사는 고사하고 뺨을 얻어맞게 되었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후하게 대접하고는 오히려 봉변을 당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학생들, 스마트폰·컴퓨터 때문에 책 안 읽는다"
- 정성민 2016.07.08
- 학생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두 번째는 시간과 장소 부족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561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육 실태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응답 ...
- <속담>[빚쟁이 발을 뻗고 잠을 못 잔다]
- 대학저널 2016.07.07
- [빚쟁이 발을 뻗고 잠을 못 잔다]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발을 뻗고 편안하게 잠자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늘 빚 갚을 일이 걱정되어 마음 편한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빚은 값으로나 떡이라지]
- 대학저널 2016.07.07
- [빚은 값으로나 떡이라지]떡이 도무지 떡답지가 않고 빚어서 만들었다는 점만 떡 같다는 뜻으로, 제 기능을 잘 못하는 물건을 아쉬운 대로 써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
- 대학저널 2016.07.07
- [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논 팔아 굿하니 맏며느리 춤추더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
- 대학저널 2016.07.06
- [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자식을 낳아서 기르는 것만 하여도 큰일인데 그 위에 빚까지 물어 달라는 것은 큰 불효일 뿐 아니라 사람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