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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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배꼽은 작아도 동지 팥죽은 잘 먹는다]
대학저널 2016.03.23
[배꼽은 작아도 동지 팥죽은 잘 먹는다]『북』 얼핏 보기에는 사람이 변변치 않은 것 같으나 하는 일이 녹록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
대학저널 2016.03.23
[배꼽에 어루쇠를 붙인 것 같다]배꼽에 거울을 붙이고 다녀서 모든 것을 속까지 환히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눈치가 빠르고 경우가 밝아 남의 속을 잘 알아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어루-쇠: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대학저널 2016.03.22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
대학저널 2016.03.22
[배곯고 있을 게 있나 약과라도 먹고 있지]『북』1.하다 못하여 약과라도 먹을 일이지 왜 배곯고 있느냐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자가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하는 말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어떤 대책을 제때에 취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있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대학저널 2016.03.22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
대학저널 2016.03.22
[배고픈 자는 찬밥이라도 달게 먹는다]『북』1.배가 고프면 먹다가 남겨 둔 찬밥일지라도 맛있게 먹는다는 뜻으로, 굶주린 때에는 아무것이나 다 맛이 있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궁한 처지에 이르면 이것저것 가릴 형편이 못 되고 닥치는 대로 받아들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고픈 때에는 침만 삼켜도 낫다]
대학저널 2016.03.22
[배고픈 때에는 침만 삼켜도 낫다]배가 고플 때에는 조그마한 것으로 입맛만 다실 수 있어도 배고픈 것이 좀 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대학저널 2016.03.21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대학저널 2016.03.21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1.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새로 벌여 놓은 일의 목적이 누구에게나 명백하게 있음을 비유적 ...
<속담>[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
대학저널 2016.03.21
[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밭보다 귀중한 논을 팔아서 밭을 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뜻으로, 살림을 차차로 늘려 나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줄어들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 장자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
대학저널 2016.03.21
[밭 장자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밭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된 경우는 있어도 논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되는 경우는 없다는 뜻으로, 밭농사가 논농사보다 수입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
대학저널 2016.03.21
[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1.밭을 사려면 그 밭과 다른 밭의 경계선을 분명히 하고 사야 한다는 말.2.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환경 조건을 잘 헤아려서 해야 실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을 사도 떼밭은 사지 마라]
대학저널 2016.03.18
[밭을 사도 떼밭은 사지 마라]『북』1.밭을 살 때 야산을 일구어 만든 떼밭을 사게 되면 낟알도 거두지 못하고 고생만 하게 되니 사지 말라는 말.2.무슨 일을 하든지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고 잘 분별하여 정확히 처리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에 풀이 무성하면 범이[호랑이가] 새끼 친다]
대학저널 2016.03.18
[밭에 풀이 무성하면 범이[호랑이가] 새끼 친다]『북』1.논밭의 김을 잘 매야 함을 이르는 말. ≒밭에서 호랑이가 새끼 치게 되였다ㆍ범이 새끼를 치게 되였다.2.무슨 일이나 제때에 처리하지 아니하고 어지럽게 내버려 두면 나중에는 나쁜 결과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밭에서 호랑이가 새끼 치게 되였다ㆍ범이 새끼를 치 ...
<속담>[밭도랑을 베개 하고 죽을 놈]
대학저널 2016.03.18
[밭도랑을 베개 하고 죽을 놈]제집에서 고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괴로운 말년을 보내다가 죽으라는 뜻으로, 남을 저주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밭 갈 줄 모르는 소 멍에 나무란다]
대학저널 2016.03.18
[밭 갈 줄 모르는 소 멍에 나무란다]『북』 자기의 능력이나 기술이 모자람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패연의 갈개발[갈기] 같다]
대학저널 2016.03.18
[방패연의 갈개발[갈기] 같다]방패연의 꼬리에 달린 종이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특별히 길게 치렁치렁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죽을 파야 개구리가 뛰어들지]
대학저널 2016.03.17
[방죽을 파야 개구리가 뛰어들지]물이 고일 수 있는 방죽을 파 준비를 해 놓아야 개구리가 뛰어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려면 그에 합당한 준비를 갖추거나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울 소리만 듣고 따라가는 눈먼 강아지]
대학저널 2016.03.17
[방울 소리만 듣고 따라가는 눈먼 강아지]『북』자기의 주견이 없이 남이 하자는 대로만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방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
대학저널 2016.03.17
[방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남보다 더 먹기 위하여 방에 들어갈까 부엌에 들어갈까 타산한다는 뜻으로, 어느 쪽이 더 이익이 많을까 하고 잇속을 따지느라 망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엌에 가면 더 먹을까 방에 가면 더 먹을까ㆍ이 장떡이 큰가 저 장떡이 큰가.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