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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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말할 줄 모르는 벙어리가 제 속생각을 털어놓기 위하여 더욱 떠들어 댄다는 뜻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일수록 떠들썩하게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 냉가슴 앓듯]
대학저널 2016.04.20
[벙어리 냉가슴 앓듯]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황 든 소 앓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
대학저널 2016.04.19
[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말 못 하는 벙어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똑바로 증언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정당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도 내놓고 입증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
대학저널 2016.04.19
[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가 한증을 해도 제 마련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털로 만든 벙거지 조각에 아무리 콩가루를 묻혀도 먹을 것이 없는데 그것을 먹는다는 뜻으로, 못할 짓을 하여 재물을 남몰래 빼앗아 가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시울을 만진다]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시울을 만진다]말이 막히어 어색하고 무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
대학저널 2016.04.19
[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애매하고 모호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6.04.18
[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친한 벗에게 줄 것 없어서 안타까워할 형편이지만 그래도 도적이 들어 훔쳐 갈 물건은 얼마든지 있다는 뜻으로, 없다 없다 하는 사람도 무엇인가 쓸 만한 것은 다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색하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데는 못 이김을 비유 ...
<속담>[법보다 눈앞의 주먹이 무섭다]
대학저널 2016.04.18
[법보다 눈앞의 주먹이 무섭다]『북』찬찬히 사리를 따져서 해명하는 것보다 당장 폭력의 화를 입는 것이 더 무섭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밑에 법 모른다]
대학저널 2016.04.18
[법 밑에 법 모른다]1.법을 잘 지켜야 할 법률 기관에서 법을 다루면서도 도리어 법을 모르고 어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에게 가까워 가장 잘 알고 있을 법한 일을 모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대학저널 2016.04.18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실력이 없는 자가 덮어놓고 우격다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 돌아가다가 외돌아가는 세상]
대학저널 2016.04.18
[법 돌아가다가 외돌아가는 세상]『북』법대로 가는 것 같다가도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세상이라는 뜻으로, 옳은 것과 그른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대학저널 2016.04.15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법당 뒤로 돈다]
대학저널 2016.04.15
[법당 뒤로 돈다]남이 다 보는 법당의 앞으로 가는 것을 피하고 법당의 뒤로 슬슬 돈다는 뜻으로, 남이 보지 않는 곳이라고 하여 남의 눈을 피하여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 탄 장수 같다]
대학저널 2016.04.15
[범 탄 장수 같다]1.위세가 대단한데 거기다 또 위력이 가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기세가 등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 잡은 포수]
대학저널 2016.04.15
[범 잡은 포수]뜻한 바를 이루어 의기양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대학저널 2016.04.15
[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1.산중의 왕이라고 하는 범을 잡아먹는 담비라는 작은 짐승이 있다는 뜻으로, 위에는 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난 체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대학저널 2016.04.14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새끼 범을 데려다 길러 놓으니 맹수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어 주인을 해친다는 뜻으로, 화근을 스스로 길러서 큰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대학저널 2016.04.14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1.비록 범은 그릴 수 있으나 가죽 속에 있는 범의 뼈는 그릴 수 없다는 뜻으로, 겉모양이나 형식은 쉽게 파악할 수 있어도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을 그리어 뼈를 그리기 어렵고 사람을 사귀어 그 마음을 알기 어렵다.2.사람의 겉만 보고 그 사람의 ...
<속담>[범에게 아이 보아 달란다]
대학저널 2016.04.14
[범에게 아이 보아 달란다]『북』당장에라도 잡아먹자고 할 범에게 어린아이를 보아 달라고 맡기는 것과 같이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긴다는 뜻으로, 위험성이 있거나 하는 짓이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 보고 애 보라기.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