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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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
대학저널 2016.09.09
[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산젯밥에 청메뚜기 뛰어들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
대학저널 2016.09.09
[산 송장 살아 있어도 죽은 목숨]『북』 비록 살아 있기는 하나 사람 구실을 못하는 것은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대학저널 2016.09.09
[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대학저널 2016.09.08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살구 지레 터진다]
대학저널 2016.09.08
[산살구 지레 터진다]『북』1.맛도 없는 산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서 터진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거나 수양이 부족한 사람이 잘난 듯이 경망스럽게 행동함을 비웃는 말.2.아직 다 자라기도 전에 못된 짓부터 배움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피랴]
대학저널 2016.09.08
[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피랴]『북』산살구나무에 배꽃이 필 수 없다는 뜻으로, 근본이 나쁜 데에서 좋은 것이 나올 것을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
대학저널 2016.09.08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는 뜻으로, 다시 안 볼 것처럼 야박하게 끊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사람 눈 빼 먹겠다]
대학저널 2016.09.08
[산 사람 눈 빼 먹겠다]1.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남을 감쪽같이 속여 넘겼거나 잠깐 사이에 무엇이 없어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보다 골이 더 크다]
대학저널 2016.09.07
[산보다 골이 더 크다]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범의 눈썹을 뽑는다]
대학저널 2016.09.07
[산 범의 눈썹을 뽑는다]1.살아 있는 범의 눈썹을 뽑는다는 뜻으로, 감히 손댈 수 없는 위험한 짓을 목숨 걸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도저히 이룰 수 없는 헛된 망상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대학저널 2016.09.07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1.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대학저널 2016.09.07
[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1.산과 같이 나무가 많은 고장에서 방앗공이가 없다는 뜻으로, 그 고장의 산물이 도리어 그 산지에서는 더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엇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림도 청으로 하는 수가 있다]
대학저널 2016.09.07
[산림도 청으로 하는 수가 있다]추천제로 오를 수 있는 자리에 자기가 스스로 청을 하며 돌아다녀서 강제로 추천을 받아 감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대학저널 2016.09.06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1.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ㆍ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2.새로운 일을 자꾸만 ...
<속담>[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울 기세]
대학저널 2016.09.06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울 기세]그 어떤 어려운 일도 해내려는 왕성한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
대학저널 2016.09.06
[산 닭 주고 죽은 닭 바꾸기도 어렵다]1.산 닭을 가지고도 죽은 닭 구하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것도 정작 필요하여 구하려고 하면 구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원래 변변하지 못한 것을 구하여 오는 사람은 귀한 것을 가지고도 변변하지 못한 것조차 구하지 못하여 결국 귀한 것의 값어치만 천하여짐을 ...
<속담>[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대학저널 2016.09.06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마 잡아 길들이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눈깔 빼 먹을 놈]
대학저널 2016.09.06
[산 눈깔 빼 먹을 놈]살아 있는 사람의 눈알을 빼 먹을 만큼 지독한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속이고 자기의 이익만 차리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놈의 계집은 범도 안 물어 간다]
대학저널 2016.09.05
[산 놈의 계집은 범도 안 물어 간다]외딴 산속에 사는 여자는 버릇도 없고 몹시 드세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까마귀 염불한다]
대학저널 2016.09.05
[산 까마귀 염불한다]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