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1.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금융 자본은 잠시도 쉬는 일 없이 끊임없이 활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1.사람은 오래 살면 살수록 경험을 많이 쌓아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지혜를 얻게 되지만 물건은 오래되면 될수록 쓸데없게 되고 만다는 뜻으로, 경험 많은 늙은이의 지혜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경험을 많이 쌓으면 쌓을수록 지혜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경험을 많이 쌓는 ...
- <속담>[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
- 대학저널 2016.08.17
- [사람이 되고라야 글이 소용 있다]『북』 사상이 바로 서고 교양 있는 참된 사람이 된 다음에라야 지식이 소용 있는 법이란 뜻으로,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행동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 지식이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
- 대학저널 2016.08.16
- [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
- 대학저널 2016.08.16
- [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사람에게서 진실로 아름다운 것은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을 성실하게 하는가에 있다는 뜻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을 칭찬하거나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을 비난할 때에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을 왜 윷으로 보나]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을 왜 윷으로 보나]윷놀이에서 윷가락 네 쪽이 다 엎어졌을 때를 ‘모’라고 하는 데서, 사람을 왜 바로 보지 않고 모로 보나 하는 뜻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하늘을 이긴다]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은 하늘을 이긴다]사람은 하늘의 조화라고 하는 가뭄, 홍수 따위의 자연재해를 능히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힘이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
- 대학저널 2016.08.12
-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1.=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2.『북』나무는 키가 크면 먼저 잘리기 쉽지만 사람은 키가 크면 여러모로 뽑히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키가 커야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 대학저널 2016.08.11
-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ㆍ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ㆍ천 길 물속은 건너 보아야 알고 한 길 사람 속은 지내보아야 안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