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7.27
- [사돈이 소 어울러 탄 것 같다]『북』 서로 자리를 양보하여야 할 두 사돈이 좁은 소 등에 함께 올라탄 것 같다는 뜻으로, 몸가짐을 바로 하기가 아주 부자연스럽고 어색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 대학저널 2016.07.27
-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 밤 바래기]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 밤 바래기]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 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 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네 안방 같다]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네 안방 같다]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네 쉰 떡 보듯]
- 대학저널 2016.07.26
- [사돈네 쉰 떡 보듯]『북』 사돈네 집에 있는 쉬어서 먹지 못할 떡을 쳐다보듯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아무런 관심도 없이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네 논 산대]
- 대학저널 2016.07.25
- [사돈네 논 산대]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돈 남 나무란다]
- 대학저널 2016.07.25
- [사돈 남 나무란다]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대학저널 2016.07.25
- [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 대학저널 2016.07.22
- [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7.22
- [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