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위는 고양이]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고양이]『북』고양이가 저를 먹여 주고 귀여워해 주는 주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혀 알지 못하듯이, 사위는 아무리 위하여 주어도 그 보람이 없으며 얄미운 짓을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위 섬기기는 고양이 섬기기와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사위는 처가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요강(要綱)「1」근본이 되는 중요한 강령.「2」기본이 되는 줄거리나 골자.출처:국립국어원

- '재정지원 사업에 연구·교육은 뒷전'
- 최창식 2016.08.23
-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최근 이화여대 사태를 계기로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여론이 싸늘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한다는 취지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하지만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교육부가 대학의 ...
- <속담>[사월 파일 등대 감듯]
- 대학저널 2016.08.23
- [사월 파일 등대 감듯]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인 음력 4월 8일에 관등놀이를 준비하기 위하여 등을 달 장대를 꾸미느라 치렛감을 솜씨 있게 감아 나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휘휘 익숙하게 감아 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대학저널 2016.08.23
- [사십 먹은 아이 없다]1.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마흔 살이 지나면 젊었을 때처럼 힘을 쓸 수 없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발에 든 고기나 잡겠다]
- 대학저널 2016.08.22
- [사발에 든 고기나 잡겠다]사발에 담아 놓은 물고기나 잡을 만하다는 뜻으로, 무능하여 일을 처리하기는커녕 주는 밥이나 겨우 찾아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
- 대학저널 2016.08.22
- [사발 안의 고기도 놔주겠다]사발 안에 든 고기는 이미 자기 차지이나 그것도 못 먹고 놓아준다는 뜻으로, 자기 몫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할 만큼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모에 갓끈[영자]]
- 대학저널 2016.08.22
- [사모에 갓끈[영자]]끈이 필요 없는 사모에 갓끈이나 영자를 달았다는 뜻으로, 차림새가 제격에 어울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립에 쇄자질ㆍ삿갓에 쇄자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모 쓴 도둑놈]
- 대학저널 2016.08.22
- [사모 쓴 도둑놈]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명당이 월참하겠다]
- 대학저널 2016.08.19
- [사명당이 월참하겠다]추위에 잘 견디던 사명당조차 쉬어 가지 않고 지나쳐 버릴 것이라는 뜻으로, 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명당(의) 사첫방 (같다)]
- 대학저널 2016.08.19
- [사명당(의) 사첫방 (같다)]매우 추운 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사명당이 임진왜란 때 일본에 갔었는데 사명당을 죽이려고 쇠로 만든 방에 가두고 불로 달구었으나 오히려 얼어 있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팔자 시간문제]
- 대학저널 2016.08.19
- [사람 팔자 시간문제]사람의 팔자는 순식간에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그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 대학저널 2016.08.18
- [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 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