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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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산골 중놈 같다]
대학저널 2016.09.05
[산골 중놈 같다]의뭉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
대학저널 2016.09.05
[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물고기 반찬을 먹는 데는 산골의 부자가 바닷가의 개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산골 부자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9.05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1.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2.아무리 존귀했던 몸이라도 한번 죽으면 거들떠보지 않는 것이 세상인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대학저널 2016.09.02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삯매 모으듯]
대학저널 2016.09.02
[삯매 모으듯]삯을 받고 남의 매를 대신 맞는 일을 구하듯 마음에 내키지 않는 일을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삭단에 떡 맛보듯]
대학저널 2016.09.02
[삭단에 떡 맛보듯]매달 음력 초하룻날 삭다례를 지내고 나서 조금밖에 없는 음식을 맛보듯 한다는 뜻으로,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둥 만 둥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책을 안 읽으면 머리에 곰팡이가 슨다]
대학저널 2016.09.02
[사흘 책을 안 읽으면 머리에 곰팡이가 슨다]짧은 기간이라도 책을 안 읽고 지내면 머리가 둔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대학저널 2016.09.02
[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대학저널 2016.09.01
[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대학저널 2016.09.01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1.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미가 게을러서 일을 도저히 이루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굶은 거지도 안 들어가겠다]
대학저널 2016.09.01
[사흘 굶은 거지도 안 들어가겠다]『북』 먹을 것이 없는 너절하고 시시한 물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굶은 개는 몽둥이를 맞아도 좋다 한다]
대학저널 2016.09.01
[사흘 굶은 개는 몽둥이를 맞아도 좋다 한다]몹시 굶주린 개는 먹지 못하는 음식이라도 매를 맞아 가며 먹는다는 뜻으로, 몹시 굶주리게 되면 비록 먹지 못할 것이라도 다 좋아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
대학저널 2016.09.01
[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사람이 양식이 떨어져 굶어 죽게 되면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지내더라도 여간하여서는 굶어 죽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끼(를) 굶으면 쌀 가지고 오는 놈[사람]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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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줄어들면서 대학가 재정 '휘청'"
신효송 2016.08.3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지방 소재 A대학은 최근 몇 년 새 신입생이 10% 넘게 감소했다. 등록금 수익이 줄다 보니 교직원 연봉은 몇 년째 동결 상태다. B대학은 이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교직원 연봉 삭감에 전체 예산마저 줄어 학 ...
<속담>[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
대학저널 2016.08.31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몹시 굶게 되면 여러 가지 옳지 못한 생각도 들고, 못할 일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대학저널 2016.08.31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ㆍ사흘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ㆍ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ㆍ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ㆍ열흘 굶어 군자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후 약방문[청심환]]
대학저널 2016.08.31
[사후 약방문[청심환]]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여 뒤에 약방문ㆍ성복 뒤에 약방문[약 공론]ㆍ성복제 지내는데 약 공론한다ㆍ죽은 다음에 청심환ㆍ죽은 뒤에 약방문.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
대학저널 2016.08.31
[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1.죽은 다음에 제사상에 이것저것 차리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한 가지라도 더 대접하라는 말.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2.눈앞에 부닥친 현실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것이 일이 다 틀어진 뒤에 쓸데없는 공을 들이며 애쓰는 것보다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
<속담>[사태 만난 공동묘지 같다]
대학저널 2016.08.31
[사태 만난 공동묘지 같다]사태로 무너진 공동묘지처럼 정경이 삭막하고 황량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대학저널 2016.08.30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질투하고 시기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