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31건
<속담>[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대학저널 2016.08.11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잡기를 해 보아야 마음을 안다]
대학저널 2016.08.11
[사람은 잡기를 해 보아야 마음을 안다]사람은 속임수를 쓰며 이익을 다투는 노름을 해 보아야 그 본성을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
대학저널 2016.08.11
[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1.사람은 교육을 잘하여 키워야 큰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어려서부터 교육을 잘해야 함을 이르는 말.2.아이는 작게 낳아도 잘 먹여 기르면 크게 자라는 법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입성이 날개라]
대학저널 2016.08.11
[사람은 입성이 날개라]옷을 잘 입으면 사람의 품격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옷을 품위 있게 잘 입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사람들은 온갖 곤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래도 다음번에는 좀 나아지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일생 동안 속으며 살아 나간다는 뜻으로, 기대와 희망과는 전혀 동떨어진 세상살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열 번 (다시) 된다]1.사람은 자라면서, 또는 평생 동안 자꾸 변해 감을 이르는 말.2.사람의 개성이나 신세란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사람에게 있어서 인물이 잘생긴 것보다 마음씨가 훌륭한 것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대학저널 2016.08.10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사람의 눈은 속여도 땅은 속이지 못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사람은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수양을 쌓아야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남 어울림에 산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남 어울림에 산다]사람이란 본래 남들과 어울려 사귀는 맛에 산다는 뜻으로,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아니하고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
대학저널 2016.08.09
[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사람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그 은혜를 쉽게 잊고 도리어 은인에게 앙갚음을 하지만 짐승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은인을 따른다는 뜻으로,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비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대학저널 2016.08.08
[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사람은 본래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안 죽은 아랫목 없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안 죽은 아랫목 없다]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안 죽은 집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알고 보면 어느 곳이나 험하고 궂은 일이 있었던 자리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세워 놓고 입관하겠다]
대학저널 2016.08.08
[사람 세워 놓고 입관하겠다]목숨이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관에 넣을 정도라는 뜻으로, 행동이나 말이 지나치게 혹독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대학저널 2016.08.02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1.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와주는 사람은 다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사람은 어디를 가든 다 정을 붙이고 살아 나갈 수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