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촌 영장도 부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촌 영장도 부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사촌의 장례를 지내는 경우에도 먹을 것이 있는가를 알아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경황없는 환경에서도 먹을 것을 알아보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촌네 집도 부엌부터 들여다본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촌네 집도 부엌부터 들여다본다]친한 사이인 사촌네 집조차도 먹을 것이 있어야 찾아다닌다는 뜻으로, 남을 만날 때 얻어먹을 것만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천왕 보고 앙증하다 한다]
- 대학저널 2016.08.30
- [사천왕 보고 앙증하다 한다]『북』 사천왕이 슬기가 있고 앙증하다 하여 그를 보고 앙증하다고 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는 뜻으로, 당연한 사실을 놓고 쓸데없는 말을 하는 상황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대학저널 2016.08.29
- [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1.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분수에 넘치는 일을 억지로 이루어 놓으면 나중에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대학저널 2016.08.29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1.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2.일정한 주관 없이 남을 덩달아 좇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덜미에 사잣밥을 짊어졌다ㆍ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자어금니 같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자어금니 같다]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 어금니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자가 눈깔이 멀었다]
- 대학저널 2016.08.26
- [사자가 눈깔이 멀었다]죽은 사람을 데려간다는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서 잡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 집 더부살이]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 집 더부살이]장인이나 장모가 출가한 딸네 집에서 더부살이하기란 떳떳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목화씨 뽑는 씨아는 잘 먹어도 잘 안 먹는다고 하듯이 사위가 먹을 만큼 먹어도 왜 안 먹느냐고 자꾸 권한다는 뜻으로, 사위에 대한 처가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도 반자식(이라)]
- 대학저널 2016.08.25
- [사위도 반자식(이라)]1.사위도 절반 제 자식이 된다는 뜻으로, 장인ㆍ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에 못지아니함을 이르는 말.2.사위도 때로 자식 노릇을 할 때는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위는 백 년 손이라]
- 대학저널 2016.08.24
- [사위는 백 년 손이라]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