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사나운 말에는 특별한 길마 지운다]
- 대학저널 2016.07.21
- [사나운 말에는 특별한 길마 지운다]사나운 말은 여느 말과 다른 길마를 지워서 단단히 다룬다는 뜻으로, 사람도 성격이 거칠고 행실이 사나우면 그에 맞는 특별한 제재를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기 접시를 죽으로 엎칠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기 접시를 죽으로 엎칠 것 같다]한 죽이나 되는 많은 사기 접시를 단번에 엎어서 깰 것같이 야단이라는 뜻으로, 당장 어떤 큰일을 치를 듯이 들볶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귀어야 절교하지]
- 대학저널 2016.07.20
- [사귀어야 절교하지]서로 관계가 있어야 끊을 일도 있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 대학저널 2016.07.20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뺀 쇠 상이라]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뺀 쇠 상이라]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빠진 암소 (같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빠진 암소 (같다)]『북』 중요한 것을 빼앗긴 것같이 그 꼴이 보잘것없고 힘도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꽁지 없는 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
- 대학저널 2016.07.19
- [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1.=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2.『북』근본이 있어야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희망을 가질 아무런 근거도 없는데 기대를 가짐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
- 대학저널 2016.07.19
-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1.모든 나무가 다 뿌리가 있듯이 무엇이나 그 근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원인이 없이 결과만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
- 대학저널 2016.07.18
- [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 대학저널 2016.07.18
-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ㆍ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탄다ㆍ임도 보고 뽕도 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뽕 내 맡은 누에 같다]
- 대학저널 2016.07.18
- [뽕 내 맡은 누에 같다]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