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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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
대학저널 2016.06.16
[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1.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대단한 것이나 준 것처럼 큰소리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대학저널 2016.06.16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1.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거짓으로 꾸미거나 과장되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엇값 받으려고 왔나]
대학저널 2016.06.16
[북엇값 받으려고 왔나]함경도에서 북어를 싣고 와서 상인에게 넘겨준 사람이 그 대금을 다 받을 때까지 남의 집에서 하릴없이 낮잠만 잤다는 데서, 남의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는 행동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
대학저널 2016.06.15
[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북두칠성이 제자리를 떠나서 획 돌아갔다는 뜻으로,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지어 낭패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
대학저널 2016.06.15
[북데기 속에 벼알이 있다]『북』하찮은 북데기 속에 귀중한 벼알이 섞여 있다는 뜻으로, 보통 대하게 되는 평범한 곳에 값진 물건이나 인재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담 밑에 구렝이 있고 북데기 속에 알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
대학저널 2016.06.15
[북단 거둥에 보군진 몰리듯]임금이 북단에 거둥할 때에 지형이 협소하여 보군(步軍)이 급히 달려갔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급히 덤비고 법석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
대학저널 2016.06.15
[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
대학저널 2016.06.15
[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대학저널 2016.06.14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1.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2.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처 밑을 기울이 ...
<속담>[부처님한테 설법]
대학저널 2016.06.14
[부처님한테 설법]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
대학저널 2016.06.14
[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부처님이 살찌고 파리한 차이는 그것을 만드는 석수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과 성과 여부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달렸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대학저널 2016.06.14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1.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2.『북』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일을 우격다짐으로 고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님 궐(闕)이 나면 대(代)를 서겠네]
대학저널 2016.06.14
[부처님 궐(闕)이 나면 대(代)를 서겠네]부처의 자리가 비면 대신 부처가 되겠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자비로운 체하나 속은 음흉하고 탐욕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대학저널 2016.06.13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대학저널 2016.06.13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
대학저널 2016.06.13
[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일에 열중하면 좀처럼 시간의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대학저널 2016.06.13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지런한 범재가 부지런하지 못한 천재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6.06.13
[부지런한 범재가 부지런하지 못한 천재보다 낫다]『북』부지런한 보통 사람이 부지런하지 못한 천재보다 낫다는 뜻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공부하면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지런한 벌은 슬퍼하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6.06.10
[부지런한 벌은 슬퍼하지 않는다]일에 충실한 사람은 비관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대학저널 2016.06.10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물방아는 쉬지 아니하고 돌기 때문에 추워도 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가 없고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