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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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부지깽이가 곤두선다]
대학저널 2016.06.10
[부지깽이가 곤두선다]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조 안 한 나그네 제상 친다]
대학저널 2016.06.10
[부조 안 한 나그네 제상 친다]도와주지도 아니하는 사람이 오히려 방해를 놓아서 일을 그르치게 만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조는 않더라도 제상이나 치지 말라]
대학저널 2016.06.10
[부조는 않더라도 제상이나 치지 말라]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조도 말고 제상 다리도 치지 말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절을 맞춘 듯하다]
대학저널 2016.06.09
[부절을 맞춘 듯하다]꼭 들어맞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전조개 이 맞듯]
대학저널 2016.06.09
[부전조개 이 맞듯]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개부전 이 맞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
대학저널 2016.06.09
[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대학저널 2016.06.09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장사에는 아무리 튼튼한 자리나 신용이 있더라도 외상보다는 맞돈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
대학저널 2016.06.09
[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부잣집을 지키는 업이 나간다는 뜻으로, 까닭 없이 갑자기 집안이 망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1.얼굴이 복스럽고 듬직하게 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의젓하기는 하나 마음이 교만한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떡개는 작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떡개는 작다]부자일수록 더 인색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대학저널 2016.06.08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 몸 조심]
대학저널 2016.06.08
[부자 몸 조심]유리한 처지에서는 모험을 피하고 되도록 안전을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이 망해도 삼 년을 간다ㆍ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
대학저널 2016.06.07
[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1.부자는 여러 사람에게 많건 적건 덕을 끼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부자 하나가 먹는 밥상이면 수많은 사람의 밥상을 차리고도 남는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들의 재물을 긁어서 호의호식하는 부자의 생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자가 더 무섭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자가 더 무섭다]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대단치 아니한 일을 하여 놓고 성공이나 한 듯이 자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집을 얻었다]
대학저널 2016.06.07
[부엉이 집을 얻었다]부엉이는 닥치는 대로 제집에 갖다 두어서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데서 나온 말로, 횡재를 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엉이 셈 치기]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셈 치기]부엉이가 수를 셀 때 반드시 짝으로 하므로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는 데서 나온 말로, 세상에 몹시 어두운 사람의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