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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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부엉이 곳간]
대학저널 2016.06.03
[부엉이 곳간]부엉이는 둥지에 먹을 것을 많이 모아 두는 버릇이 있다는 데서, 없는 것이 없이 무엇이나 다 갖추어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대학저널 2016.06.03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1.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2.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시통에 연풍대 하겠다]
대학저널 2016.06.03
[부시통에 연풍대 하겠다]좁은 부시통 안에서 연풍대라는 동작이 큰 칼춤도 추겠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옹졸하여 일을 하면서 앞일을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
대학저널 2016.06.02
[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사람이 남에게 꾸지람을 듣고 무안을 당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부모는 자기 자식이 한 자만큼 자라면 두 자로 커 보이고 두 자만큼 자라면 석 자로 커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 된 사람은 제 자식이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
대학저널 2016.06.02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1.부모가 착하여야 자식도 부모를 따라 착한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윗사람이 잘하여야 아랫사람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부모 성행(性行)이 좋아야 자식도 착하다는 말. ≒부모가 온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효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대학저널 2016.06.02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모가 반팔자]
대학저널 2016.06.01
[부모가 반팔자]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름이 크면 대답도 크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름이 크면 대답도 크다]큰 소리로 부르면 자연히 대답도 큰 소리로 하게 된다는 뜻으로, 서로 상응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1.아이를 밴 여자는 남 보기에 배부른 것 같으므로 실지 배가 고파도 아무도 그 사정을 몰라주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속사정을 몰라주어 매우 답답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르기 좋은 개똥쇠]
대학저널 2016.06.01
[부르기 좋은 개똥쇠]『북』부르기 좋아서 자꾸 개똥쇠 개똥쇠 하고 부르며 찾느냐는 뜻으로, 반갑지도 아니한 사람이 시끄럽게 자기를 자주 찾는 경우를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
대학저널 2016.06.01
[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대학저널 2016.05.31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부러져서 쓸모없이 된 칼자루에 옻칠을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일에 노력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가까운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넣지 아니하면 음식이 짠맛이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조건이 마련되었거나 손쉬운 일이라도 힘을 들이어 이용하거나 하지 아니하면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에 개를 올려놓은 듯]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에 개를 올려놓은 듯]『북』깨끗하고 단정하여야 할 부뚜막에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개를 올려놓은 듯하다는 뜻으로, 어떤 자리에 나타난 인물이 염치없이 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뚜막 농사를 잘해야 낟알이 흔해진다]
대학저널 2016.05.31
[부뚜막 농사를 잘해야 낟알이 흔해진다]『북』부엌살림을 야무지게 하고 낟알을 절약하여야 식량이 여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대학저널 2016.05.30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부끄러울 때는 두덜거려도 낫다]
대학저널 2016.05.30
[부끄러울 때는 두덜거려도 낫다]『북』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때는 하다못해 못마땅한 듯이 두덜거리면 부끄러움을 좀 덜 수 있다는 뜻으로, 졸렬한 수단이나마 얼마간 창피를 모면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덜-거리다「동사」【-고】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두덜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