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봉홧불에 산적 굽기]
- 대학저널 2016.05.30
- [봉홧불에 산적 굽기]봉홧불에 산적을 굽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무성의하게 닥치는 대로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홧불에 김을 구워 먹는다ㆍ봉홧불에 떡 구워 먹기. 출처:국립국어원

- 부모들 “자녀 양육은 대학까지만”
- 신효송 2016.05.27
- 우리나라 부모 절반 정도가 대학 졸업 때까지만 자녀양육을 책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가족형태 다변화에 따른 부양체계 변화전망과 공사 간 부양분담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자녀양육 ...
- <속담>[봉홧불 받듯]
- 대학저널 2016.05.27
- [봉홧불 받듯]봉화대에서 봉화 연락을 받는 대로 지체 없이 봉홧불을 올리듯이 무엇을 연속으로 주고받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치에 포도군사]
- 대학저널 2016.05.27
- [봉치에 포도군사]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충다리의 울력걸음]
- 대학저널 2016.05.27
- [봉충다리의 울력걸음]한 다리가 짧은 사람도 여럿이 함께 기세 좋게 걷는 데 끼면 절뚝거리면서라도 따라갈 수 있다는 뜻으로, 조금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어울려서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 하랴]
- 대학저널 2016.05.27
-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 하랴]빗물에 의하여서만 농사를 짓는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고 할 리 없다는 뜻으로, 틀림없이 좋아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의 알]
- 대학저널 2016.05.26
- [봉의 알]얻기 어려운 진귀하고 소중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산 수숫대 같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산 수숫대 같다]황해도 봉산에서 나는 수숫대는 유달리 키가 큰 데서, 키가 멀쑥하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청맹과니 만났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사 청맹과니 만났다]『북』눈먼 봉사가 눈 뜬 맹인인 청맹과니를 만났다는 뜻으로, 같은 처지의 사람이 서로 만나서 매우 기뻐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맹과니「1」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청맹ㆍ당달봉사.「2」사리에 밝지 못하여 눈을 뜨고도 사물을 제대로 분간하지 ...
- <속담>[봉사 제 점 못한다]
- 대학저널 2016.05.26
- [봉사 제 점 못한다]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문고리 잡기]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문고리 잡기]1.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2.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출처: ...
- <속담>[봉사 등불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등불 쳐다보듯]1.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님 등불 쳐다보듯.2.=봉사 단청 구경.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단청 구경]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단청 구경]1.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관등(觀燈) 가듯ㆍ소경 단청 구경.2.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사 굿 보기ㆍ봉사 등불 쳐다보듯ㆍ봉사 씨름굿 보기ㆍ소경 관등 가듯ㆍ소경 단 ...
- <속담>[봉사 눈 뜬 것 같다]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눈 뜬 것 같다]어둡고 답답하다가 시원히 볼 수 있게 되거나 막혔던 일이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기름값 물어 주나 중이 횟값 물어 주나 일반]
- 대학저널 2016.05.25
- [봉사 기름값 물어 주나 중이 횟값 물어 주나 일반]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
- 대학저널 2016.05.24
- [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기름값 내기.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