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비 맞은 용대기 같다]
- 대학저널 2016.06.27
- [비 맞은 용대기 같다]1.장대하고 화사한 용이 그려진 깃발이, 비를 맞아 처져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추레하게 처져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득의양양하던 사람이 맥없이 풀이 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장닭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 대학저널 2016.06.27
-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렁뱅이 자루 찢기]
- 대학저널 2016.06.27
- [비렁뱅이 자루 찢기]1.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2.『북』못사는 주제에 없는 살림마저 부수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대학저널 2016.06.24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식구 벌지[벌려] 말고 한 입 덜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이 한 끼라]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이 한 끼라]1.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으면 아낄 것 없어 통 비단도 한 끼라.2.한번 몰락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대학저널 2016.06.24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 대학저널 2016.06.23
-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보자기에 개똥ㆍ청보에 개똥.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