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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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북』독약인 비상을 사 먹고 죽으려고 해도 엽전 한 닢이 없다는 뜻으로, 지극히 어려운 생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상 국으로 안다]
대학저널 2016.06.28
[비상 국으로 안다]한사코 기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대학저널 2016.06.28
[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낮은 소리로 불평 섞인 말을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중놈 중얼거리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 맞은 용대기 같다]
대학저널 2016.06.27
[비 맞은 용대기 같다]1.장대하고 화사한 용이 그려진 깃발이, 비를 맞아 처져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추레하게 처져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득의양양하던 사람이 맥없이 풀이 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 맞은 장닭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린내 맡은 강아지 매 맞아 허리가 부러져도 뜨물통 앞에 가서 죽는다]『북』비린내 맡은 강아지가 맞아 죽으면서까지도 냄새를 찾아 뜨물통 앞까지 기어가서 죽는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나 지위 따위에 눈이 어두워지면 죽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를 드니까 마당을 쓸라 한다]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루 오른 강아지 범 복장거리 시킨다]
대학저널 2016.06.27
[비루 오른 강아지 범 복장거리 시킨다]못난 사람이 때로 유능한 사람에게 의외의 타격을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렁뱅이 자루 찢기]
대학저널 2016.06.27
[비렁뱅이 자루 찢기]1.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2.『북』못사는 주제에 없는 살림마저 부수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대학저널 2016.06.24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둘기는 몸은 밖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대학저널 2016.06.24
[비둘기는 몸은 밖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둘기는 콩밭에만 마음이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대학저널 2016.06.24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식구 벌지[벌려] 말고 한 입 덜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이 한 끼라]
대학저널 2016.06.24
[비단이 한 끼라]1.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으면 아낄 것 없어 통 비단도 한 끼라.2.한번 몰락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대학저널 2016.06.24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대학저널 2016.06.23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에 수결(手決)이라]
대학저널 2016.06.23
[비단에 수결(手決)이라]광채가 있고 모양도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대학저널 2016.06.23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보자기에 개똥ㆍ청보에 개똥.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단 대단 곱다 해도 말같이 고운 것 없다]
대학저널 2016.06.23
[비단 대단 곱다 해도 말같이 고운 것 없다]말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씨에 따라서 얼마든지 남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대학저널 2016.06.23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자기의 잘못을 잘 변명하고 사과하면 아무리 완고한 사람이라도 용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
대학저널 2016.06.22
[비는 놈한테 져야 한다]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는 사람은 용서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붕어 밥알 받아 먹듯]
대학저널 2016.06.22
[붕어 밥알 받아 먹듯]주거나 생기는 족족 다 써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