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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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대학저널 2016.05.24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조개 가을 낙지]
대학저널 2016.05.24
[봄 조개 가을 낙지]1.봄에는 조개, 가을에는 낙지가 제철이라는 뜻으로, 제때를 만나야 제 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적절한 시기의 적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대학저널 2016.05.24
[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북』한 해 농사의 첫 시작인 봄철에 씨를 뿌릴 때에 게으름을 부리면 그만큼 농사가 안되어 열흘을 굶는다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대학저널 2016.05.24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1.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벌여 놓은 일을 제때에 처리하지 못하고 게으름을 부리다가 뒤늦게 처리하느라고 바삐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
대학저널 2016.05.23
[봄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대접하기 어려운 사돈을 춘궁기에 맞게 되는 것을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대학저널 2016.05.23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 잦은 것.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
대학저널 2016.05.23
[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봄볕에 쬐이면 모르는 사이에 까맣게 그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백양 가을 내장]
대학저널 2016.05.23
[봄 백양 가을 내장]봄에는 백양산 비자나무 숲의 신록이, 가을에는 내장산의 단풍이 절경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방 추우면 맏사위 달아난다]
대학저널 2016.05.23
[봄 방 추우면 맏사위 달아난다]봄철에 방이 추우면 견디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바람은 품으로 기어든다]
대학저널 2016.05.20
[봄바람은 품으로 기어든다]비록 봄이지만 바람 부는 날은 매우 쌀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바람에 죽은 노인]
대학저널 2016.05.20
[봄바람에 죽은 노인]봄바람을 맞고 얼어 죽은 늙은이라는 뜻으로, 몹시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물에 방게 기어 나오듯]
대학저널 2016.05.20
[봄물에 방게 기어 나오듯]봄물이 지자 때를 만난 방게가 사방으로 정신없이 기어 나오듯 한다는 뜻으로,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대학저널 2016.05.20
[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돈 칠 푼은 하늘이 안다]
대학저널 2016.05.20
[봄 돈 칠 푼은 하늘이 안다]농촌에서는 봄에 돈이 매우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날의 하루가 가을날 열흘 맞잡이]
대학저널 2016.05.19
[봄날의 하루가 가을날 열흘 맞잡이]『북』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때인 봄날은 다른 계절의 열흘과 맞먹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라는 뜻으로, 봄철 농사가 매우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날의 하루가 일 년 농사를 결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
대학저널 2016.05.19
[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꿩이 소리를 내어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 죽게 된다는 뜻으로, 제 허물을 제가 드러냄으로써 화를 스스로 불러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 꿩이 제바람에 놀란다]
대학저널 2016.05.19
[봄 꿩이 제바람에 놀란다]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방귀에 놀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봄꽃도 한때]
대학저널 2016.05.19
[봄꽃도 한때]1.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흘 붉은 꽃이 없다.2.『북』청춘은 누구에게나 한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도 한철 꽃도 한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볼모로 앉았다]
대학저널 2016.05.19
[볼모로 앉았다]일은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본 놈이 도둑질한다]
대학저널 2016.05.18
[본 놈이 도둑질한다]1.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실정을 알아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2.도둑질은 결국 내용을 잘 아는 사람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