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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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빚 주고 뺨 맞기]
대학저널 2016.07.12
[빚 주고 뺨 맞기]남을 위하여 빚을 주고는 도리어 인사는 고사하고 뺨을 얻어맞게 되었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후하게 대접하고는 오히려 봉변을 당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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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스마트폰·컴퓨터 때문에 책 안 읽는다"
정성민 2016.07.08
학생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두 번째는 시간과 장소 부족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561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육 실태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응답 ...
<속담>[빚쟁이 발을 뻗고 잠을 못 잔다]
대학저널 2016.07.07
[빚쟁이 발을 뻗고 잠을 못 잔다]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발을 뻗고 편안하게 잠자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늘 빚 갚을 일이 걱정되어 마음 편한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은 값으로나 떡이라지]
대학저널 2016.07.07
[빚은 값으로나 떡이라지]떡이 도무지 떡답지가 않고 빚어서 만들었다는 점만 떡 같다는 뜻으로, 제 기능을 잘 못하는 물건을 아쉬운 대로 써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
대학저널 2016.07.07
[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논 팔아 굿하니 맏며느리 춤추더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대학저널 2016.07.07
[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
대학저널 2016.07.06
[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자식을 낳아서 기르는 것만 하여도 큰일인데 그 위에 빚까지 물어 달라는 것은 큰 불효일 뿐 아니라 사람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빚값에 계집 뺏기]
대학저널 2016.07.06
[빚값에 계집 뺏기]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영감 덜미 잡기ㆍ무죄한 놈 뺨 치기ㆍ우는 아이 똥 먹이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어먹어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대학저널 2016.07.06
[빌어먹어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북』남에게 얻어먹는 일조차도 손발이 서로 맞아야 쉽게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다 의견이 맞고 조건이 맞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
대학저널 2016.07.06
[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마다할까]
대학저널 2016.07.06
[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마다할까]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콩밥이라고 마다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빌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ㆍ얻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ㆍ없는 놈이 찬밥 더운밥을 가리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어는 먹어도 다리아랫소리 하기는 싫다]
대학저널 2016.07.05
[빌어는 먹어도 다리아랫소리 하기는 싫다]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빌어먹어도 절하고 싶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
대학저널 2016.07.05
[빌려 온 말이 삼경이 되었다]말을 잠깐 타고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시간이 흘러 밤늦은 삼경(三更)이 되었다는 뜻으로, 잠깐 빌려 온 물건이 그럭저럭 오래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빌려 온 고양이같이]
대학저널 2016.07.05
[빌려 온 고양이같이]여러 사람이 모여 떠드는 데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아니한 채 혼자 덤덤히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빈틈에 바람이 나다]
대학저널 2016.07.05
[빈틈에 바람이 나다]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빈집에 소 매였다]
대학저널 2016.07.05
[빈집에 소 매였다]없는 살림에 큰 횡재를 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대학저널 2016.07.04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6.07.04
[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어떤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나 외모가 좋아져 꼭 짜이게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대학저널 2016.07.04
[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대학저널 2016.07.04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