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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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을 바르게 쓰면 신명(神明)도 알아 보살핀다는 말. ≒남을 위해 주는 일엔 북두칠성도 굽어본다. 출처:국립국어원 [마음 한번 잘 먹으면 북두칠성이 굽어보신다]
<속담>[마음잡아 개장사]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잡아 개장사]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음이 흔들 비쭉이라]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이 흔들 비쭉이라]심지가 굳지 못하고 감정에 좌우되어 주견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대학저널 2015.09.07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대학저널 2015.09.04
['바치다'와 '받치다'와 '받히다'] '받치다'와 '받히다'는 서로 뜻을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입니다. '받치다'는 '받다'에 강세를 나타내는 접미사 '-치-'가 결합한 말이고, '받히다'는 '받다'에 피동접미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
대학저널 2015.09.04
['부숴뜨리다'와 '부서뜨리다']질문 :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뜨렸다."라고 할 때, ○○에는 '부서'와 '부숴' 중 어느 것이 들어가야 맞습니까?답변 : '부서뜨렸다'가 맞습니다. '부수다'에 '-어 뜨리다'가 연결된 '부숴뜨리
['아니오'와 '아니요']
대학저널 2015.09.04
['아니오'와 '아니요'] '아니오'나 '아니요' 는 '아니오'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고 '아니요'를 써야 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아니오'는 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아니다'의 활용형으로 다음
['숟가락'과 '젓가락']
대학저널 2015.09.03
['숟가락'과 '젓가락']질문 : '숟가락'의 받침은 'ㄷ'으로 적고 '젓가락'의 받침은 'ㅅ'으로 적는 까닭은 무엇입니까?답변 : '젓가락'의 받침을 'ㅅ'으로 적는 것은 '젓가락'이 사이시옷이 들어간 말이기 때문입니다. 
['어떡해'와 '어떻게']
대학저널 2015.09.03
['어떡해'와 '어떻게'] 이들은 발음이 유사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지만 쓰임에 차이가 있습니다.'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이고'어떡해'는 '어떻게 해'라는 구(句)가 줄어든 말입
['멋장이'와 '멋쟁이']
대학저널 2015.09.03
['멋장이'와 '멋쟁이'] '멋쟁이'가 맞습니다.'-장이'와 '-쟁이'는 서로 구별해서 써야 합니다. 《표준어》제9 항에서는 기술자에게는 '-장이'를 쓰고 그 외는 '-쟁이'를 쓴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에 따라 '멋을 잘 부리는 사람
['미루나무'와 '미류나무']
대학저널 2015.09.02
['미루나무'와 '미류나무'] '미루나무'가 표준어입니다.《표준어》제10 항에서는 일부 단어에 대하여 모음이 단순화한 형태를 표준어로 삼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미루나무'는 '미류나무'의 모음이 단순화한 형태로 어원적으로 '미류(美柳)-'에서 온 것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찻잔'과 '차잔']
대학저널 2015.09.02
['찻잔'과 '차잔'] '찻잔'이 맞습니다. '차'를 한자어 '茶'로 인식하는 일이 많지만 '차'는 고유어적인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茶'를 '차 다'라고 새기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天'을 
['낚시꾼'과 '낚싯꾼']
대학저널 2015.09.02
['낚시꾼'과 '낚싯꾼'] '낚시꾼'이 맞습니다.'낚싯꾼', '낚싯군'으로 적는 일이 있지만 모두 잘못입니다.'낚시꾼'은 '낚시'라는 명사에 '-꾼'이라는 접미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말입니다.사이시옷이 들어가는 말로 잘못 생각하여 '낚싯
['소고기'와 '쇠고기']
대학저널 2015.08.31
['소고기'와 '쇠고기'] '쇠고기'와 '소고기' 둘 다 맞습니다. 《표준어》에서는 비슷한 발음을 가진 두 형태가 모두 널리 쓰이고 각각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 현상으로 설명되는 경우에는 두 형태 모두 표준어로 삼고 있습니다.'쇠고기'는 '쇠'는 '소+ㅣ'로
['강남콩'과 '강낭콩']
대학저널 2015.08.31
['강남콩'과 '강낭콩'] '강낭콩'이 표준어입니다. 이 말은 원래 '강남콩(江南-)'에서 온 말이지만 어원 의식이 분명하지 않게 되어 '강낭콩'으로 쓰고 있습니다. 《표준어》제5 항에서는 이와 같이 언중들의 어원 의식이 약해져서 변한 형태가 널리 쓰이는 것은, 그것을 표준어로 삼도록
['예부터'와 '옛부터']
대학저널 2015.08.31
['예부터'와 '옛부터'] '예부터'가 맞습니다.'예'는 명사이고, '옛'은 관형사입니다. 조사 '부터'가 결합할 수 있는 말은 명사이므로 '예부터'가 맞습니다. '예'는 아래와 같이 쓰입니다.(1) ㄱ. 예나 다름없는 소박한 인심ㄴ. 예로부터
['깡총깡총'와 '깡충깡충']
대학저널 2015.08.28
['깡총깡총'와 '깡충깡충'] '깡충깡충'이 표준어입니다.예전에는 '깡총깡총'으로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깡충깡충'이 표준어입니다.국어에는 양성 모음은 양성 모음끼리, 음성 모음은 음성 모음끼리 어울리는 모음조화 현상이 있습니다. 국어의 양성 모음에는 'ㅏ, ㅗ, ㅑ, ㅛ, ㅘ
['웃어른'과 '윗어른']
대학저널 2015.08.28
['웃어른'과 '윗어른'] '웃어른'이 표준어입니다. 《표준어》제12 항에서는 '위-아래'의 대립이 있을 때는 명사 '위'에 맞추어 '윗-'으로 통일하고 '위-아래'의 대립이 없을 때는 '웃-'으로 적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 &
['오이소박이'와 '오이소배기']
대학저널 2015.08.28
['오이소박이'와 '오이소배기'] ...
['짜깁기'와 '짜집기']
대학저널 2015.08.27
['짜깁기'와 '짜집기']옳은 말은 '짜깁기'입니다. '짜집기'는 옳은 말이 아닙니다.'짜깁기'는 결합된 말 그대로 구멍이 뚫린 부분을 실로 짜서 깁는 것을 말합니다. 이 표현이 글을 쓰는 데로 확대되어 사용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짜집기'는 '짜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