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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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
대학저널 2015.10.14
[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대학저널 2015.10.14
[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1.한이 없다는 말.2.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지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
대학저널 2015.10.14
[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머리털이 하얗게 세어 늙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맺은 놈이 풀지]
대학저널 2015.10.14
[맺은 놈이 풀지]무엇이든 처음 하던 사람이 그 일의 끝을 내야 한다는 말. ≒문 연 놈이 문 닫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대학저널 2015.10.13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
대학저널 2015.10.13
[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
대학저널 2015.10.13
[맹물에 조약돌 삶은 맛이다]아무런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물 같은 소리]
대학저널 2015.10.13
[맹물 같은 소리]실속이 없거나 내용이 없는 소리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대학저널 2015.10.13
[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매우 시끄럽게 떠들던 것이 갑자기 조용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맹꽁이 결박한 것 같다]
대학저널 2015.10.12
[맹꽁이 결박한 것 같다]키가 작고 몸이 뚱뚱한 사람이 옷을 잔뜩 입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입으로 드난한다]
대학저널 2015.10.12
[맨입으로 드난한다]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말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입에[맨입으로] 앞 교군 서라 한다]
대학저널 2015.10.12
[맨입에[맨입으로] 앞 교군 서라 한다]어려운 중에 또 어려운 일이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맨발로 바위 차기]
대학저널 2015.10.12
[맨발로 바위 차기]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대학저널 2015.10.12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 한다ㆍ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
대학저널 2015.10.08
[매주둥이에 오리발 같다]『북』아무 데도 쓸데없는 매부리에다 오리발을 갖다 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재능이 없고 쓸모없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위에 장사 있나]
대학저널 2015.10.08
[매 위에 장사 있나]매로 때리는 데에는 견딜 사람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 앞에 뜬 꿩 같다]
대학저널 2015.10.08
[매 앞에 뜬 꿩 같다]막다른 위기에 처하여 있는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를 솔개로 본다]
대학저널 2015.10.08
[매를 솔개로 본다]잘난 사람을 못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를 꿩으로 보다]
대학저널 2015.10.08
[매를 꿩으로 보다]사나운 사람을 순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매도 맞으려다 안 맞으면 서운하다]
대학저널 2015.10.07
[매도 맞으려다 안 맞으면 서운하다]무슨 일을 하려고 하다가 못하면 섭섭하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