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대학저널 2015.10.06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1.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2.평소에 잘 알고도 남음이 있는 일까지 잊어버리고 생각나지 아니하여 실수를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
- 대학저널 2015.10.06
- [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ㆍ망둥이 제 새끼 잡아먹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나니짓을 하여도 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
- 대학저널 2015.10.05
- [망나니짓을 하여도 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ㆍ도둑질을 하더라도 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ㆍ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건편자를 줍는다]
- 대학저널 2015.10.05
- [망건편자를 줍는다]아무 잘못도 없이 매를 맞고 의관을 찢기고도 호소할 데가 없어 남아 있는 망건편자만 줍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건 쓰자 파장]
- 대학저널 2015.10.05
- [망건 쓰자 파장]준비를 하다가 그만 때를 놓쳐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망건 쓰고 세수한다]
- 대학저널 2015.10.05
- [망건 쓰고 세수한다]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탕건 쓰고 세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맑은 하늘에 벼락 맞겠다]
- 대학저널 2015.10.02
- [맑은 하늘에 벼락 맞겠다]1.한 짓이 너무 지나쳐서 반드시 보복을 당하리라는 것을 이르는 말.2. =마른하늘에 날벼락[생벼락].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