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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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먹기 싫은 밥에 재나 뿌리지]
대학저널 2015.10.20
[먹기 싫은 밥에 재나 뿌리지]제가 싫다고 남도 못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기는 혼자 먹어도 일은 혼자 못 한다]
대학저널 2015.10.20
[먹기는 혼자 먹어도 일은 혼자 못 한다]일은 힘을 합쳐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기는 파발[발장]이 먹고 뛰기는 역마[파발마]가 뛴다]
대학저널 2015.10.20
[먹기는 파발[발장]이 먹고 뛰기는 역마[파발마]가 뛴다]정작 애쓴 사람은 대가를 받지 못하고 딴 사람이 받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기는 아귀같이 먹고 일은 장승같이 한다]
대학저널 2015.10.20
[먹기는 아귀같이 먹고 일은 장승같이 한다]많이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고 죽자 해도 없다]
대학저널 2015.10.19
[먹고 죽자 해도 없다]몹시 귀하여 아무리 구하려 하여도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고 자는 식충이도 복을 타고났다]
대학저널 2015.10.19
[먹고 자는 식충이도 복을 타고났다]모든 사람의 운명은 날 때부터 타고난 것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
대학저널 2015.10.19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좀 안답시고 나서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먹고도 굶어 죽는다]
대학저널 2015.10.19
[먹고도 굶어 죽는다]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슴이 강짜한다]
대학저널 2015.10.19
[머슴이 강짜한다]관계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을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대학저널 2015.10.16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1.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2.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생소한 사람에게 자기만의 일을 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
대학저널 2015.10.16
[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자기가 입은 은혜는 잊지 않고 꼭 갚겠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
대학저널 2015.10.16
[머리 큰 량반 발 큰 도적놈]『북』머리가 크면 양반이라 하고 발이 크면 도적놈이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칼을 베서 신을 삼겠다]
대학저널 2015.10.16
[머리칼을 베서 신을 삼겠다]『북』‘머리털을 베어 신발을 삼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카락에 홈 파겠다]
대학저널 2015.10.16
[머리카락에 홈 파겠다]1.성격이 옹졸함을 이르는 말.2.솜씨가 매우 정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대학저널 2015.10.15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
대학저널 2015.10.15
[머리 우의 강권은 받아넘겨도 옆구리 인정은 물리치지 못한다]『북』권력자들이 억지로 행사하려는 힘은 거역하고 물리칠 수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서 다정하게 오고 가는 인정은 물리치기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
대학저널 2015.10.15
[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
대학저널 2015.10.15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 두를 데를 모른다]
대학저널 2015.10.15
[머리 두를 데를 모른다]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모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
대학저널 2015.10.14
[머리는 끝부터 가르고 말은 밑부터 한다]말은 시작부터 요령 있게 하여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