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
- 대학저널 2015.09.22
- [말 발이 젖어야 잘 산다]장가가는 신랑이 탄 말의 발이 젖을 정도로 촉촉하게 비가 내려야 그 부부가 잘 산다는 뜻으로, 결혼식 날에 비가 오는 것을 위로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대학저널 2015.09.22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1.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2.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말 단 집에 장 단 법 없다ㆍ말 단 집에 장이 곤다ㆍ말 단 집 장맛이 쓰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1.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 ≒말로 온 공을 갚는다2.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말로 온 공을 갚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만 귀양 보낸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만 귀양 보낸다]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대학저널 2015.09.18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1.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2.말로만 남을 대접하는 체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뚝 베끼기]
- 대학저널 2015.09.17
- [말뚝 베끼기]밑천 없이 소의 말뚝만 옮겨 매어 돈을 번다는 데서, 우시장에서 흥정을 붙이고 구전을 받는 중개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말 갈 데 소 간다]
- 대학저널 2015.09.14
- [말 갈 데 소 간다]1.안 갈 데를 간다는 말.2.남이 할 수 있는 일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말. ≒소 가는 데 말도 간다. 출처:국립국어원